* 책에대한 감상
* 위기에 대처하는 자세
*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개척하라
* 능동적으로 행동하라
우리나라의 경우 작년부터 주식시장은 연일 급락하고 환율은 급등하고 있는 불안한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동이나 기타 천연자원에 의존하는 나라들과는 달리 수출이 국가 경제를 지탱하는 큰 힘이기에 더욱 더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주요 수출 대상국가들 역시 극심한 경제 침체에 빠져들고 있어 소비가 위축되면서 수출 감소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에 국내 기업들도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구조조정과 생산 감축에 들어가고 있는 등 개인과 기업 모두가 더욱 더 추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미국발 금융 위기로 인해 언제까지 전 세계에 어두운 먹구름이 드리울 것인가? 현재 그 대답에 대해 확실히 대답해 줄 사람은 없을 것이고 이를 예측하기란 상당히 힘들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 세계는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양상으로 변해가면서 여기저기에서 기존의 질서와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그럼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그 해답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이에 대한 대답을 듣고자 새로운 부의 탄생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이야기한다. 변화는 좋은 것이라고. 치즈는 옮겨지는 것이라고. 또 그것을 잘 대비해야 하는 것이라고. 소소한 일상의 미동 속에서 벗어나 틀을 깨는 혼란이 올때 우리는 그것을 변화라고 부른다. 따라서 변화는 기존의 관념을 바꾸며 규칙적이지도 않으며 더더구나 예측이 가능하지도 않다. 주전자에서 넘치도록 끓는 물처럼 그 것이 최고조에 도달했을 때의 결과를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 부의 미래 - 청림출판
* 3년 후, 세계는 그리고 한국은 - 21세기북스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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