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유전자조작에 대한 나의 생각
저는 이번 주제에 대해서 인간복제가 아닌 다른 주제에 대해서 저의 주장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류의 출현과 함께해온, 그만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생명과학,먹고 살기 위해 농작물을 재배하기 시작하였고 그러면서 점차 먹을 것을 구별하는 지혜, 특별한 것만을 재배하는 기술을 만들고, 효율적인 농경을 위해 가축을 길렀으며 우수한 품종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종자를 선별해서 증진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 인류를 보면 우리는 끊임없이 필요하고 유리한 방향으로 자연세계를 변형하고 길들여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계속된 인류의 열망으로 21세기로 접어들면서 정말 생명공학이 고도로 발달되어졌고, 우리 생활에 벌써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대표 격으로 유전자 조작식품은 처음에 세상에 알려질 때에는 지구의 제3국 빈민국과 같이 가난한 나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유전자 조작으로 병충해에 대해 저항성이 커져 농약 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았었다, 하지만 이것의 시작이 상업적인 목표로 시작되었기에 우리는 일단 깊게 생각을 해야 한다. 전 우선 GMO를 반대한다. GMO가 아무 문제없다고 하지만 자신들도 어떻게 그걸 알 수가 있는 가? 현재 약 99%게놈이 밝혀지긴 했지만 그 1%로 사람과 원숭이로 나뉠 수 있는 것이 바로 유전자이다. 어떠한 변이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무조건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는가? 그리고 외국의 동물실험에서45마리의 쥐 중 25마리의 쥐가 GMO사료를 먹고 죽은 실험이 있었지만 몇몇 과학자들이 실험의 오류라는 반박에 다시 묻혀버렸었다. 과학자가 말하는 것은 다 옳은 것인가? 계속해서 새로운 설이 나오고 바뀌는 게 과학이다. 또한 너무 유전자조작을 이젠 마음대로 하다 보니 어떤 문제가 일어난 다해도 제대로 알 수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빨리 성장하는 미꾸라지, 오염토양복원용 특수미생물과 같은 것 까지 만들어 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가 반복적으로 계속 될 경우 부작용으로 인해 잘못 조작된 유전자생명체라도 나타나서 자연생태계를 망가뜨리기까지 한다면 크나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도 이렇게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미 유럽 각국에서는 슈퍼마켓과 식탁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렸고 종주국인 미국에서 조차 재배면적을 축소하고 미국의 대표적인 다국적기업인 맥도날드,거버,하인즈 등도 GMO식품을 쓰지 않겠다고 할 정도이며, 제3세계 국가에서도 GMO를 먹지 않겠다며 시위중인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왜 5월 달부터 슈퍼옥수수를 식탁에 올리기로 하겠다고 하며, 식약청은 '유전자조작식품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라며 법안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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