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의 뜻
판소리의 장단
판소리의 종류
- 잘 알려지지 않은 판소리
판소리의 역사
우리의 소리를 이해하면서..
민속악의 하나로 광대의 소리와 그 대사의 총칭.
조선 중기 이후 남도지방 특유의 곡조를 토대로 발달
광대 한 명이 고수 한 명의 장단에 맞추어 일정한 내용을 육성과 몸짓을 곁들여
창극조로 두서너 시간에 걸쳐 부르는 민속예술형태의 한 갈래
여러 가지 놀이가 벌어지는 장소.
- 즉 놀이판에서 불려지는 소리라는 뜻으로 놀이판에서 부르는
극적인 긴 이야기를 말한다.
종류 : 민속예술
▶ 1964년 12월 24일 중요무형문화재 제 5호로 지정
2003년 11월 7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세계무형유산’ 으로 지정되었다.
기능보유자: 송순섭. 성판례. 한귀례 박정자.
발생기
여러 평민문화가 발흥하기 시작한 조선 숙종 무렵으로 무당의 12굿처럼
열두 마당으로 이루어졌다.
형식
한 사람이 창을 하면서 소리(昌)와 아니리, 발림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연출하는 극음악의 하나로 한 사람의 고수가 북 장단을 쳐서 반주한다.
▶소리 : 일정한 장단에 맞추어 부르는 음정 있는 가락을 의미
▶아니리 : 소리와 소리 사이에 설명 또는 대화식.
어떠한 장면이나 사실을 말로 이야기 하는 것
장단의 반주 없이 자유 리듬으로 한다.
▶발림 : 소리하면서 몸짓으로 여러 가지 표정을 실감 나도록 표현하는 것
▶고수 : 북을 치는 것뿐 아니라 소리의 구절 끝에서 “좋다” ‘좋지’ ‘으이’ ‘얼씨구’ 등을
말함으로써 다음 구절을 유발하여 흥을 돋구는 일.추임새라고 한다.
▶ 일고수이명창 : 사람이 호흡이 일치되지 않고서는 훌륭한 소리를 기대할 수 없다.
- 장단 및 추임새는 창을 하는 사람의 소리를 성공 시킬 수도 있고 실패로 몰고 갈 수도 있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서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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