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대한 감상
* 내용정리와 키워드
* 아웃라이더를 향하여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다. 아인슈타인이 한국에 태어났으면 강남 대치동의 전업과외 선생으로, 빌 게이츠가 우리나라에 태어났다면 아마 삼성전자의 컴퓨터 전문 A/S 센터 직원이 되었으리라고.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번에 이해했을 이 우스갯소리에 이 아웃라이어가 제기하는 의문과 정답이 들어있다.
우선 아웃라이어라는 생소한 단어의 의미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아웃라이어 - 명사라는 말은,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이라는 뜻과,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라는 뜻이다. 해석을 보고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낯선 단어, 아웃라이어.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조금씩 이 낯선 단어에 대한 의미가 막연하게나마 머리 속에서 정리되어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지금까지 내가 읽은 성공학 관련 서적을 보면 대개 성공한 사람들의 노력과 천재성 등에 대해서 많이 언급을 했는데 이 책은 조금 다른 시각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평가하고 있다는 게 색다르게 보였다.
이 책에서는 우리도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다는 사실과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자기 분야에서 최소한 1만 시간동안 노력한다면 누구나 아웃라이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저자인 글래드웰에 따르면 아웃라이어가 되는데 필요한 제1요인은 천재적 재능이 아니라 소위 1만시간의 법칙이라고 불리는 쉼없는 노력이다. 둘째, 기업을 경영하는 CEO의 경우 직원들에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경우 자녀들에게 후천적 재능과 가능성을 꾸준히 계발할 수 있도록 충분히 시간을 줄 것을 요구한다.
* The Secret 시크릿 - 살림Biz
* 스펜서 존슨의 성공 - 비즈니스북스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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