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배경
힌두교에서의 인간
해탈에 이르는 3가지 길
힌두교에서 윤리란 어떤 의미인가?
다르마
힌두교의 사회윤리
힌두교의 가정윤리
참고자료
힌두교란 문자 그대로의 뜻은 인도의 종교를 뜻하며, 인도에서 기원된 모든 종교, 즉 바라문교·자이나교·불교 등을 포함하는 말이 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베다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불교와 자이나교를 배제한 좁은 의미로 사용된다. 힌두교는 창설자도, 선지자도, 교리체계도 없고 원시적인 애니미즘부터 주술, 제식, 신비주의이 종교적인 것으로 이해된다. 따라서 힌두교는"바로 이것이다!"라고 정의하기 무척 곤란한 종교이다. 특정한 인물에 의해 설립되지도 않았으며 정통교리라고 하는 것도 없다. 그런 점에서 민속종교적인 특징을 지닌다. 엄밀하게 말한다면 힌두교는 인도 문화 총체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
역사적 배경
고대 인도에는 무수한 토속 신앙이 마을마다, 부족마다 있었다. 그 숭배의 대상은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 불가능한 자연적인 재앙, 태풍, 태양, 홍수, 지진 같은 것을 다루는 초능력을 가진 무언가가 있다고 믿는 형태였다. 계절의 변화도, 곡식이 자라는 것도,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뿐 만 아니라 작은 새, 물고기, 곤충 같은 것에도 정령이 깃들어 있다 여겼다. 그러한 다신교적인 토속 신앙은 기원전 1500년경 유럽계 아리안 족의 인도 유입에 따라 단순하던 믿음이 아리안 통치자들에 의해 유럽적 형태의 신화 요소를 가미한 하나의 신화 체계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집대성된 종교경전을「베다(Veda)」(지식이라는 뜻)라 한다.「베다」의 등장은 기원전 1300년경으로 보며 이후 4대 베다가 형성되어 토착화되기까지 수백년 간 인도인을 정치, 경제, 사회, 종교를 지배하는 절대적인 지침서가 되었다.
이후 더욱 체계적이고 신권집중적인 브라만교로 변모한다.
토속 신앙시대는 물론「베다」신화 시대에도 그들의 종교는 다신교였으나 베다를 근거로 둔 브라만교에선 창조의 신 브라흐마만을 절대 신으로 숭배한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종교철학의 급진적 발전으로 인도의 종교는 종파와 신앙 체계를 초월하여 범인도적인 종교로 진화하는데 바로 "인도의 종교"라는 뜻의 힌두교(Hindu)라는 말이 나온다.
힌두교에서의 인간
윤리가 인간 일체의 행동을 성찰하는 것임을 볼 때 우리는 힌두교에서 인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볼 필요가 있다. 힌두교 에서는 인간을 변하지 않는 참 본성을 지닌 존재 곧 허무하고 무의미한 존재가 아닌 우주의 궁극적인 실재와 본성을 같이하는 고귀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본다. 그러나 인간 실존적으로는 무지와 번뇌에 휩싸인 존재이다. 때문에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 상황에서 벗어나 본래의 참 본성을 회복하는 것이 힌두교의 궁극 목표인 해탈이다. 구체적으로 해탈은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한다. 힌도교 뿐 아니라 불교 등 인도에서 생긴 종교는 공통적으로 윤회를 믿는다. 죽어서 무엇으로 태어나느냐를 결정해 주는 것이 카르마 즉 업業이다. 선한 업을 쌓으면 좋게 태어나고 나쁜 업을 쌓으면 나쁘게 태어난다. 이렇게 계속 죽고 태어나고 다시 죽고 태어나는 윤회의 삶은 이상적인 삶이 아니다. 언제나 변하고 안정이 없기 때문이다. 끝도 없이 이런 윤회의 삶을 계속하는 것은 결국 비극이다. 결국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 것이다. 이렇듯 힌두교에서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은 힌두교의 궁극적인 목표와 관련이 있다.
「신의 나라 인간 나라」‘세계의 종교’ 편 이원복 두산동아
2005년 12월 20일 (화) 09:14 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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