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시대의 국제관계 -세계경제포럼(WEF) VS 세계사회포럼(W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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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화시대의 국제관계 -세계경제포럼(WEF) VS 세계사회포럼(WSF)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세계경제포럼(WEF) VS 세계사회포럼(WSF)
1. 역사적 기원
2. 개최지
3. 각 포럼의 분위기
4. 논쟁주제
5. 주요활동
1) 세계경제포럼(WEF)
- 각 회별 사례
① 2005년 35차 다보스 포럼
② 2006년 36차 다보스 포럼
2) 세계사회포럼(WSF)
- 세계사회포럼 강령
- 역대 개최지 및 각 회별 특징
① 브라질 : 포르투 알레그레(2001년, 2002년, 2003년, 2005년)
② 인도: 뭄바이(2004)
③ 말리: 바마코, 베네수엘라 : 카라카스, 파키스탄 : 카라치(2006)
④ 제 7회(예정) 2007년, 케냐 나이로비
6. 우리나라의 참여사례

Ⅲ. 결 론(문제점 및 개선방안)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1970년대 서구사회에서는 높은 실업률, 인플레이션, 경기 후퇴 등 경제침체와 사람들 사이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창조적인 분위기, 생동감이 저하되는 사회활력저하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 때문에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 모델 등 이른바 ‘과도한 국가개입정책’에 대한 반성과 비판이 일어나게 되었고 이러한 비판은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자유주의와 이를 토대로 한 사회경제정책의 등장으로 이어졌다. 이로 인해 과도한 국가개입 축소와 시장경제 강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신자유주의가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신자유주의는 무한경쟁, 시장원리준수, 공기업의 민영화, 이윤추구 등을 통해 경제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나 경쟁력이 약한 기업 혹은 개인은 도태되는 등 사회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세계경제적인 측면에서 북반구(선진국, 제1세계)와 남반구(개도국, 제3세계) 사이의 소득격차가 확대되는 비대칭적인 세계화가 일어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양극화의 상황에서 남반구 북반구는 각자의 포럼을 개최하게 된다. 즉, 신자유주의를 대변 ‘세계화의 지속’을 주요 쟁점에 둔 세계경제포럼(WEF)과 신자유주의를 반대, 반세계화를 주장하는 세계사회포럼(WSF)이다. 두 포럼의 특징과 문제점 대안을 찾아본다면 현재 세계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또한 알 수 있을 것이다.

Ⅱ. 세계경제포럼(WEF) VS 세계사회포럼(WSF)
1. 역사적 기원
세계경제포럼은 독일 태생의 유대인 슈바프(Klaus Schwab, 現 WEF 회장, 제네바 대학교 교수)를 대표로 스위스연방정부의 지원으로 1971년 다보스에서 개최한 유럽 기업가들의 비공식모임에서 유래하였다. WEF는 1971년 유럽 기업 엘리트들의 모임인 ‘유럽 경영자 포럼’(EMF)으로 시작 되었다. 그러다가 1987년 EMF는 ‘세계로 나가자’는 기치아래 WEF로 확대 개편되었다. 아메리카 에어라인, 보잉, 코카콜라, 컴팩, IBM, 메릴린치, 펩시콜라,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다국적 거대 기업들이 WEF의 주요 멤버들이다. 다보스 포럼이란 명칭은 WEF 연차총회(Annual Meeting)로서 1982년 이후 매년 1월 하순 ~ 2월 초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이래로 정식으로 붙여지게 되었다. 세계 각국의 정계, 관계, 재계의 수뇌들이 모여 각종 정보를 교환하고, 세계경제 발전방안 등에 대하여 약 1주일에 걸쳐 정치·경제 및 문화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 걸쳐 토론을 벌인다. 공식적인 의제는 없으며, 참가자의 관심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 교환이 이루어진다.
연차총회 외에도 지역별 회의와 산업별 회의를 운영하면서 「국제무역기구」나 「서방선진 7개국(G7) 회담」등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정·재계 사교모임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재단의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으며, 격월간으로 기관지 "월드링크 world link"를 발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매년 "세계경쟁력 보고서"를 발간한다.
그러나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주도하는 자유무역, 자유 시장체제는 세계 곳곳의 노동, 인권, 환경 파괴를 초래하고 있다는 반대 세력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매년 1월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부자와 권력자의 세계경제포럼에 대항하려는 세계사회포럼에 대한 구상은 수많은 브라질 비정부기구에 유래한다. 그들은 1998년에 프랑스인들의 다자간투자협정에 대한 반대시위가 프랑스 정부로 하여금 그 협정에 관한 경제협력개발기구 비밀회의에서 철수하도록 강제하고, 이후 연속적인 협상결렬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또한 유럽의 비주류 경제학자들은 이미 반 다보스 모임을 갖고 있었다. 이들은 대중시위와 시애틀, 워싱턴, 프라하의 시위를 넘어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대한 대안들을 논의할 수 있는 긍정적 제안의 국면으로 나아가고자 하였다. WTO와 자유무역에 반대하는 [지구적민중행동](PGA: People's Global Action against "Free" Trade and WTO)"에서는
참고문헌
남수경, “세계경제포럼과 세계사회포럼”, 3월호, 2002.
김정식, “가능성의 세계인가 NGO들의 사교장인가”, , 2003.
백좌흠, “뭄바이 세계사회포럼”, , 2004.
배준범, “관성화 조짐 보이는 사회포럼문제는 ‘정치’다”, , 2005.
, 2005.01.27
마리오 오사바, “세계사회포럼-연대의 세계를 위하여”,
http://www.greenreview.co.kr(검색일: 2006.07.16)
장창원, “인도 뭄바이 제 4회 세계4회포럼 참가기”,
http://www.jakunjari.or.kr(검색일:2006.07.16)
딕 니콜스, “세계사회포럼에 관한 호주 민주사회당 전국 위원회 보고서”,
http://www.blog.naver.com/kimseye3(검색일: 200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