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매직트리를 읽고..
솔직하게 말해서 이 책은 아동심리학과 두뇌 신경학을 접목시켜 아동의 두뇌 개발 방법론을 제시하는 조금은 딱딱한 책이다. '매직 트리' 라는 책제목 또한(읽다보면 안 것이지만) 두뇌 속 신경체로 각 부분을 연계시키는 뉴런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허나 그 누가 그랬던가. 아는 만큼 생각의 깊이도 깊어진다고, 잠시나마 난 자신이 부모된 심정으로 간절하게 읽었고 지식을 내 머리에 담았다. 내 유년시절을 돌이키며 책 속의 인물과 내 성장 배경, 처한 환경과 재능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었고, 내 미래아이를 어떻게 하면 더 인간다운 아이로 성장시킬 수 있을까하는 수도 없는 고민을 이끌어 내었다.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TV는 '바보상자'라고... 난 TV를 이렇게 극단적으로 치부하진 않지만 나 역시 회의적이었고 내 하루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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