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궁중문학작품 감상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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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고전문학] 궁중문학작품 감상과 활용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궁중문학의 범위

Ⅱ 궁중문학 작품 감상하기
1. 서 발(序 跋)
2. 서 간(書 簡)
3. 비 망(備 忘)
4. 전 장(傳 狀)
5. 궁중소설

Ⅲ 궁중문학 작품 활용하기

Ⅳ 결론

본문내용
앞서 살펴 본 것들 중에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작품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만큼 이 자료를 준비하기까지 쉽지는 않았으며, 우리가 주로 알아오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결론을 내리기에 이르렀다. 3대 궁중문학으로 알려진 , , 과 같은 궁중문학에는 恨의 정서가 짙게 깔려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이들은 한국인의 전통적 정서라고 할 수 있는 한을 담고 있는 작품이기에 더 가까이에서 알려져 있는 작품일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러한 한의 정서는 연극, 영화, 문학 등 우리문화의 근저에 자리잡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음악만 하더라도 판소리 서편제가 그러하고, 현재에 이르러 슬픈 발라드(울먹이는 창법)가 유행하는 데에는 다 까닭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한의 정서가 쇠퇴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외국의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특히 일본문화의 유입으로 영화, 만화 등 여러 예술부문에서 왜색이 짙어졌다. 물론 일본문화가 우리의 정서와 닮은 구석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 바탕에 '슬픔'이라는 요소가 깔려있는 것이 그러하다. "한오백년"을 부른 한국의 조용필이 일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과 미소라히바리(주: 일본의 엔까 가수, 주로 슬픈 음색의 노래를 부름)가 대중문화를 이끌어 온 것만 해도 그렇다. 하지만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이질감이 느껴지는 게 일본이다.
참고문헌
한국고전수필강독, 최강현, 1983년, 고려원
고전소설 속 역사기행, 신병주 외, 2002년, 돌베개
한중록(상), 이금희, 2001년, 국학자료원
인현왕후전, 진화당 편집부, 1988, 서울 진화당
산성일기, 김광순, 1985년, 형설
운영전, 소재영 외, 1985, 서울 시인사
여성 필독서 명가의 내훈, 진현광 외, 1986, 대운
고소설 연구
http://www.seelotus.com/
http://songkw.com.n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