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영어를 매개로 본 한국과 일본의 공통점,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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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화] 영어를 매개로 본 한국과 일본의 공통점,차이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ⅰ) 현대 사회에서 영어의 비중

ⅱ) 한 ․ 일의 영어 교육 실태

ⅲ) 영어 맹신의 부작용

ⅳ) 일상에 침투한 영어


3. 결론

4. 부록
본문내용
1. 서론

영어는 항상 핫이슈이다. 조기 영어 교육, 해외 어학연수, 영어 사교육, 영어 공용어 채택 찬반논란 등 사회 전반에서 영어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왔다. 어떻게 보면 한국인들은 영어에 미쳐있다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고 또 많은 부분이 상이한 이웃 나라 일본은 어떨 것인가? 일본인은 무조건적으로 서양 강대국과 영어 사용을 동경한다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소문들을 많이 들어왔던바, 때마침 한국을 방문한 한 일본인 지인을 만나 인터뷰를 통해 해답을 찾아보았다.

2. 본론

ⅰ) 현대 사회의 영어 비중

한국 사회 전반에서 영어의 비중은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 보면 전국 17개 외국어고와 4개의 자립형 사립고는 신입생 선발에 토익 점수를 반영하고 있고, 주요 대학들은 영어 능력으로 학생을 뽑는 여러 입학 전형을 가지고 있다. 입시 뿐 아니라 대학 입학 후에도 영어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각 대학들은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의 비중을 늘리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계획이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의 관문에서도 영어는 그 위상을 잃지 않았다. 국내 주요 기업들은 신입사원 선발 시 영어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
▶ 삼성물산 : 토익 900점 이상 ▶ KTF : 토익 900점 이상 우대
토익뿐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은 영어 면접을 병행하고 있다.
▶ 삼성전자 ▶ LG전자 ▶ CJ ▶ 현대중공업 ▶ STX그룹 등 영어면접 실시 중
그러나 취업에 성공했다고 해서 영어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물론’ 없다. 직장 내 영어 능력에 의한 승진과 연봉의 차이는 실제 존재한다. 일반 기업체 말고도 서초구와 제주도 교육청 등 국가 기관도 영어 능력을 인사고과에 반영하고 대학 교수사회도 100% 영어강의가 불가능 하면 밀려나는 상황이다.
때문에 현재 한국에서는 여러 가지의 영어 능력 검정 시험이 행해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시험은 TOEIC과 TOEFL로 각각 연 178만 2천명, 13만 명이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둘은 모두 해외 시험이고 이는 한국인의 정서나 특성에 적합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대두되어 한국형 영어 시험인 TEPS 등이 나왔지만 그 점유율은 미미하여 정부에서 주도하는 영어시험을 내놓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일본은 그렇지 않다. 우리나라처럼 영어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경우도 거의 없고 취업 시에도 영어가 필요한 부서가 아니라면 영어 실력은 반영되지 않는다. 몇몇 기업의 경우 반영하기도 하지만 토익 600점 이상 등 높지 않은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취업 후 직장에서의 연봉 차이나 승진을 영어가 좌지우지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업무의 특성상 영어가 꼭 필요한 해외영업부서나 마케팅부서 등이 아니라면 영어는 본인의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사항일 뿐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교수 임용을 위해서는 해외에서 학위를 따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일본에서는 영어가 필요하지 않은 분야라면 일본 내의 대학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마쳐도 교수 임용에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일본에서도 토익과 같은 영어 시험은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