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대한 감상
* 가치투자 전략에 관하여
* 역발상 투자전략
* 투자자의 안목을 길러라
이를 재작년에 비유해보면 2007년10월 펀드수익률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많은 사람들에게 펀드열풍이 불어 직장인 뿐만 아니라 주부, 노년층 등까지 확대되며 많은 사람들이 펀드에 투자하게 되었다. 거기에 각 종 언론매체들이나 증권사들은 연말에 최고 2500선까지 갈지 모른다는 이른바 지나친 낙관론이 대세였다. 이러한 점을 비춰볼 때 그 당시 투자열기는 하늘 높이 치솟은 줄 몰랐고 누구나 펀드수익률에 목말라 하던 시대였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미국 서브프라임과 고유가의 시작으로 증시는 폭락하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 경제상황까지 안좋아지는 등 비관론이 극에 달하고 있다. 비관적일때 매수해야 하는 점은 바로 주식을 저렴하게 매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저가매수의 시점이 어떤때인지 모르더라도 지금처럼 투자가 위축되고 남들이 투자를 안하려고 할 때나 경제상황에 안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는 것처럼 지금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존 템플턴이 1960년대부터 일본에 투자한 점이나 1990년대에 우리나라에 투자한 점을 비춰보면 왜 그가 진정한 바겐헌터의 대가인지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다시 2007년으로 돌아가보면 그 당시 삼성전자 주식이 60~70만원대를 호가했지만 2년이 지난 지금은 4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는 걸 보면 왜 주식을 저가에 매수해야하는 지를 보여주는 단면적인 예라고 말하고 싶다. 책 단원이 끝날때마다 존 템플턴의 가치투자 전략이 요약되서 나오는 점은 편하게 읽어 볼 수 있어서 머리속으로 다시 재정리하기에 충분했다. 공매도처럼 어려온 용어도 있었지만 이를 쉽게 풀이해준 후 예를 들어서 설명해준 부분들은 경제지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전략 - 비즈니스북스
* 가치투자의 비밀 - 흐름출판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공병호 경영연구소 칼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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