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윤리론] 갈등 빚는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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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언론윤리론] 갈등 빚는 충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 론

정치인 광고 - 애국주의
# 관련 보도기사
프랑스 영부인 브루니, 이탈리아 자동차 광고로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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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니의 관점
- 프랑스 국민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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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접근 VS 호혜적 대우 -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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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 톰의 부탁을 들어 줘도 된다.” 는 입장.
“제인이 톰의 부탁을 들어 줘서는 안 된다.” 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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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 대한 충성 VS 상업적 목적 - 연예인 대부업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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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하는 입장 : 연예인의 대부업 광고는 홍보일 뿐이다
-반대하는 입장 : 연예인은 허위, 과장 광고로 서민을 울려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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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론

다음과 같은 상황을 고려해 보자.

* 한 대기업이 수천 명의 고용자를 줄여야 한다고 결정하고 이러한 사실을 보도 자료로 만 들어 배포하라고 홍보실에 지시했다.
* 한 PR 에이전시는 기존의 고객에게 상처를 줄지도 모르는 새로운 고객을 받아들였다.
* 한 컨설팅 회사가 강한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이는 극단적인 시각을 가진 정치후보 자를 대행하도록 요청받았다.
* 비영리 단체의 공공사안 담당자들이 탐사보도 기자단에게 회사 집행임원들의 결정을 설명 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매 상황마다 PR 종사자나 경영자들은 개인적인 가치와 충성을 조직의 가치와 이익과 균형 잡는 윤리적인 방법을 찾아야 했다.
저널리즘 윤리주의자들은 흔히 뉴스 편집자나 기자들의 시각으로부터 이익갈등문제를 취급하면서 공짜에 대한 유혹, 취재원과의 관계, 비뉴스 단체 가입 등과 관련해서 경고했다. 이러한 이슈들이 PR종사자에게는 적절하지만 그들의 직업적인 갈등 역시 다양한 도전을 맞게 될 것이다. PR종사자들은 충성심에서는 편을 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행동에서는 공정해야 한다. 이들은 한 조직체의 리더십을 보여주어야 하며 동시에 이상적으로 조화롭고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관계를 증진시키는 방안을 추구하면서, 다양한 내부 및 외부 대중과 그들의 조직체 사이의 경계선 역할을 해야 한다. 분명히 이는 이익충돌이 발생하는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다.
PR 윤리 초기의 분석에서 알버트 설리반은 이러한 이익갈등이 “기업의 경영자들과 PR 카운슬러로 일하는 사람”의 관계를 측정하는 것으로 사용되는 지극히 개인적인 ‘지지자 가치’와 각 단체의 권리나 의무가 ‘세밀하게 정의되고’ 보상받는 것과 관련한 ‘상호적인 가치들’ 사이의 갈등으로 보았다. 설리반은 상호가치제도를 적용하면서, “PR은 기관의 양심이라고 불려야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지자 가치는 경영에 대한 이행, 신뢰, 충성 및 복종을 포함한다. PR 종사자들이 지나친 지지자일 경우에 “잘했건 잘못했건 내 조국” 이라는 정신상태, 즉 공리주의적 윤리와 일방향 커뮤니케이션 흐름으로 가게 된다고 설리반은 경고한다. 상호가치란 진실한 정보를 가질 수 있는 개개인의 권리와 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에 참여하는 권리를 지켜주는 것이라고 설리반은 말한다.
이처럼 복합적인 직업 환경에서 PR 종사자는 조직 내에서의 작업에서 어떻게 지지자적이 아닌 상호적 가치를 강조할 수 있을까? 어떤 원칙이 윤리적 해결에 도달하도록 안내할 수 있을까? 다음의 사례 연구들은 경영과 고용인들, 경영과 뉴스 미디어, 또는 종사자들과 유권자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갈등적인 충성의 균형을 잡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론



정치인 광고 - 애국주의

애국주의는 지나친 충성의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애국주의(愛國主義, patriotism)는 자신의 국가를 사랑하고 몸 바쳐 헌신하려는 사상을 말하며 정도가 지나치면 국수주의가 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정을 중시하는 가족주의가 지배적이라 이러한 애국주의를 이용한 광고나 마케팅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그 예로 월드컵이나 은반의 요정 김연아 선수, 수영으로 메달을 획득한 박태환 선수 등과 같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운동선수들은 가장 흔하게 우리의 애국심을 자극하며 더불어 소비자의 소비심리를 부추긴다. 비단 이러한 것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이용하고 있다.
참고문헌
78개의 사례로 보는 미디어 윤리
클리퍼드 크리스천스, 킴 로촐, 마크 패클러, 캐시 브리튼 매키, 로버트 우즈 주니어 지음 / 김춘옥 옮김 /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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