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은 삶의 의미르 찾고 더 높은 목적을 추구하고자 식욕 즉, 기본적인 욕구를 밀리하면서 비행연습에 열중한다.벼랑에서 홀로 비행연습을 하는 도중에 기쁨,좌절도 경험해가면서 결국 멋진 비행을 터득하게 된다. 그러나 연장자에게 무분별한 무책임을 책망당하면서 쫓겨나다.
무리에서 쫓겨난 후에도 좌절하지 않고 비행연습에 열중해서 먹이 구하는 법도 터득하고 여러 가지 비행도 터득하게 된다. 그런 어느날, 조나단은 자기가 좋아하는 비행을 더 많이 배울 좋은 기회를 만나게된다. 그는 그 기회를 기꺼이 받아들였다. 그리하여 치앙으로부터 고도의 비행과 여러 가지것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