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공관복음의 기독론적 칭호
Ⅲ. 공관복음의 미드리쉬 비평
Ⅳ. 공관복음의 생명에 대한 이해
1. 프쉬케(YUCH)의 용례 개관
2. 누가복음 12:13-34
3. 마태복음 10:26-33
4. 마가복음 8:34-9:1
5. 마가복음 10:45·마태복음 20:28
참고문헌
상당히 늦었지만 루돌프 불트만(Rudolf Bultmann)의 유명한 책인[공관복음 전승사(The History of the Synoptic Tradition)] 를 대체할 것이 적어도 표제의 형태로는 클라우스 버거 (Klaus Berger)의[신약 양식 비평(Formgeschichte des Neuen Testaments)]에서 드디어 나타났다고 할 수 있겠다. 버거는 공관복음 뿐 아니라 신약 자료 전체를 양식에 따라 분류하려고 시도하였고, 종교사적 `유비`는 물론 신화와 전설 같은 편견을 일으킬 수 있는 명칭을 피하고 엄격하게 성경 본문과 당시 다른 헬라 문학에 공통된 수사적 특징들이 나타났다.
또한 그의 분류 체계는 훨씬 더 세분화되었고 의도적, 직증적, 법률적 본문의 3개 주요 수사학적 범주를 명확히 하고 세분하기 위해 후기 불트만 학파의 연구를 활용하였다. 이 글에서 논의할 다른 견해들을 지지하기 위해 많은 비평학자들이 양식 비평을 포기한 이때, 버거는 각 단락의 양식에 대한 신중한 분석을 통해 얻는 해석상의 유익이 많이 있다는 점을 보여 주었다. 현명하게도 버거는 각 양식 혹은 구절의 전승사를 추적하지 않음으로 초기에 그렇게 많은 양식 비평가들이 빠졌던 함정에 빠지지 않았다. 그는 이 두 작업이 연관은 있지만 서로 구분되며 예수 - 자료의 전수 과정 배후에는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경향을 가진 전통이 있었다고 믿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다는 점을 흔쾌히 인정한다. 그가 인정하는 진정서에 관한 유일한 기준은 `역사적 결과의 개연성(Wirkungstes chichtlichen Plausibilitat)다시 말해서 초대 교회 후속 역사를 이해 가능하도록 만드는 요인이다. 물론
불트만(1990) / 공관복음 전승사 대한 기독교 서회
알리스터 맥그라스(2003) /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서울 :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이경재(1993) / 마태복음 수난설화에 대한 주석적 한 연구, 장로회 신학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한국신약학회 편(2000) / 신약성서의 교회론, 한들출판사
W,A, Beardslee·E,V,McKnight·N,Perrin, 황성규 역(1980) / 성서 연구 방법론(신약편)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