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개론] 마지막 강의 - 인생을 멋지게 마무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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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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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과학개론] 마지막 강의 - 인생을 멋지게 마무리하는 방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인생을 멋지게 마무리하는 방법
* 부모와 스승의 역할
* 진정한 용기
* 인상깊었던 구절
본문내용
* 자신의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면 과연 나는 그 날들동안 무엇을 하고 있을까?갑자기 죽음으로 인해 헤어짐을 당한 경우는 많았다. 마지막 강의는 랜디 포시라는 췌장암 말기에 접어든 한 교수의 이야기다. 이책을 읽을때 이미 일년이 지났지만 살아계시다는 소식에 어린 아이들과 긴 시간을 함께 보내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랬는데 다 읽고 난뒤 어느날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다.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었지만 6살, 4살, 2살의 삼남매가 아직 죽음이 뭔지도 모를 나이에 아빠를 읽었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도 가슴이 아팠다.

저자는 평상시 오래 살 사람처럼 행동하고 아이들과 영원히 살것처럼 생활하다가도 샤워할때 더이상 아이들과 함께 할수 없다는 걸 생각하면서 너무도 많이 운다고 했다. 그 시간들이 이제 다시 돌아갈수 없고 아이들과 부인만이 남아서 그 슬픔을 한동안 겪을 거라는 생각에 미치면 내가 한동안 겪었던 갑작스런 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들이 생각난다. 잘 이겨내고 아이들이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

저자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였다. 그러면서도 어린 시절의 꿈이었던 디즈니랜드의 이매지니어로서 참여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여자를 뒤늦게 만나 세 아이를 둔 아버지이기도 했다. 책을 읽다보면 참 열심히 사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깊은 지식을 갖도록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이었다.

그날그날 비슷한 생활에 아이를 챙기고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이런 생활속에서 지루함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다보니 내가 너무 현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아예 잊은채 그날그날 뭘 먹고 뭘 할까 하는 단순한 삶에 길들여져 있는 것이었다. 저자는 자신이 취장암에 걸렸다는 걸 안 이후로 자신의 어린 아이들이 나중에 자신을 어떻게 판단할지 어떤 아빠였다는 걸 알게 해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마지막 강의 동영상을 찍기로 했다고 한다.

참고문헌
* 마지막 강의 - 살림출판사
* 내려놓음 - 규장출판사
* 인생수업 - 이레출판사
*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용 참고
하고 싶은 말
* 시한부 인생을 통보받고도 가족과 주위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역할과 사명을 다한 위대한 스승 랜디 포시의 이야기이다. 저자의 독백같은, 자신의 어릴 적 희망, 그 희망을 잊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오를 수 있었다는 고백은 아직 주어진 시간이 많은 독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삶에 대한 간절함이나 가족과 주변인들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왔던 독자들에게 저자는 마지막 강의를 통해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말고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라고 조언한다.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만을 위해서 바쁘고 복잡하게 살아가며 무언가 잃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책의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