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 일산과 분당에서 나타나는 차이점
1. 일산은 개혁·진보 VS 분당은 보수·안정
2. 일산은 대외개방형 VS 분당은 독립지향형
[2] 일산과 분당에서 이러한 차이점이 드러나게 된 이유
1. 거주민의 직업의 차이
2. 지형적 차이
[3] 현재의 소비패턴비교(일산의 소비패턴 VS 분당의 소비패턴)
♣결론
이러한 현상은 그 후에도 계속되어 1980∼1985년 사이에는 전국 141개 군 중 수도권과 공업 단지 부근에 있는 14개 군의 인구만이 증가하였고, 나머지 127개 군의 인구는 모두 감소하였다. 한편 시의 인구는 501만 명이 증가하여 전국 총인구의 증가수 301만 명보다 200만 명이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천의 인구 증가율은 28%, 경기도의 인구 증가율은 24.5%나 되는데, 이것은 수도권 주변의 교통 발달과 공업 단지의 조성, 주택의 대량 건설 등으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원인으로 19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사람들이 자꾸만 도시로, 도시로 몰리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도심지역의 인구과밀화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야기하게 되었다.
◎ 인구이동으로 발생하는 문제점
· 교통의 혼잡
· 주택의 부족
· 공해의 증가
· 상·하수도 문제
인구의 도시집중으로 발생한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인구는 분산되게 되었고, 특히 우리나라 인구의 1/4가 살고 있는 서울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피할 수 있는 지역으로의 이동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6공화국 시절 주택 200만 호 건설정책에 의해 도시개발이 진행된 지 10년, 서울 외곽의 신도시로의 인구의 이동은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통계청의 1999년 4/4분기 및 연간(주민등록에 의한) 인구이동 집게결과 99년 서울 전출자의 주요 전입지는 고양시(68천명), 성남시(52천명), 남양주시(35천명)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일산과 분당은 폭발적인 속도로 자가 성장해 수도권의 ‘공룡 도시’로 자리잡았다. 인구수에 있어서도 현재 분당은 39만1500명, 일산은 41만4000명을 자랑하는 매머드급 신도시다. 특히나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게 된 것은 똑같은 상황에서 탄생하게된 신도시중에서 '일산'과 '분당'은 너무나도 다른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왜 그럴까?"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우리는 일산과 분당의 다른점은 무엇이고, 이러한 차이점은 왜 생겨났는지를 생각해보고. 이러한 변화가 소비패턴이 어떠한 영향을 끼칠 것인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2. 통계청의 1999년 4/4분기 및 연간(주민등록에 의한) 인구이동 집계결과
3. 시민단체 "고양여성민우회" 자료집
4. 경기통계청 자료실
5. 분당소프트21
6. 일산구청이 조사한 ‘일산구 관내 주요 인사 현황자료’
7. 인터넷 사이트http://www.puam-e.es.kr/puam-pds/UpFiles/1/5/1/1학기/sso030202.htm
http://my.netian.com/~wds99/3학년/우리나라%20인구이동.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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