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상례(장례)의 개념
Ⅲ. 상례(장례)의 변천
1. 상고시대의 상례
1) 지장제 혹은 연장제
2) 순장제
2. 통일신라시대의 상례
1) 불교식 상례
2) 3년상
3. 고려시대의 상례
4. 조선시대의 상례
Ⅳ. 상례(장례)의 절차
1. 임종(臨終)
2. 정제수시(整齊收屍)
3. 발상(發喪)
4. 상제(喪制)
5. 호상(護喪)
6. 부고(訃告)
7. 치장(治葬)
8. 염습(殮襲)
9. 입관(入棺)
10. 영좌(靈座)
11. 성복(成服)
12. 영결식(永訣式)
13. 천광(穿壙)
14. 횡대(橫帶)와 지석(誌石)
15. 운구(運柩)
16. 하관(下官)과 성분(成墳)
17. 위령제(慰靈祭)
Ⅴ. 상례(장례)시 상복과 현대의 상복
1. 전통장례의 상복
1) 상복
2) 굴건제복
2. 현대의 상복
Ⅵ. 상례(장례)시 문상 예절
1. 문상(問喪) 인사말
2. 조위금 봉투·단자
참고문헌
가정에서 마을 사람과 함께 치르던 조상숭배의 장례절차가 지금은 현대적 시설을 갖춘 병원 영안실이나 전문장례식장에서 3일장으로 대부분이 형식적 또는 상징적인 장례를 치르도록 간소화되고 있다. 상업적 장례시설에서 행해지고 있는 현재의 장례서비스는 불교, 기독교, 유교 등 고대의 토속적인 형태가 혼합된 장례의식으로 전통장례의 본질이 왜곡되어 행해지고 있다.
현재 우리사회는 다양한 현대의 사회생활에 맞는 문화적 정립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장례관행도 이러한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사회적이나 제도적으로 방치해 왔기 때문에 장례문화를 사회변화에 적응시킬 수 없었다. 이제 우리는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죽음과 내세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전통장례를 우리의 경제사회의 발전과 현대생활에 맞는 장례관행으로 점차적인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Ⅱ. 상례(장례)의 개념
상례란 사람이 운명하여 땅에 묻힌 다음, 대상을 지내고 담제길제글 지내는 것으로서 탈상하기까지의 3년 동안의 모든 의식을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났다가 언젠가는 세상을 버리고 돌아오지 못하는 저승길로 영원히 떠나는 것이니,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가
고정기, 관혼과 상제, 우리출판사, 1974
국립민속박물관, 한국 상장례, 미진사, 1990
박희창, 관혼상제와 그 뿌리, 동신출판사, 1996
임재해, 전통상례, 대원사, 1990
최민홍, 한국 윤리사상사, 성문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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