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수돗물의 생산과정
1. 취수구
2. 침사지
3. 취수 펌프장
4. (전)오존처리
5. 착수지·혼화지
6. 침전지
7. 여과지
8. (후)오존처리
9. 입상활성탄 여과지
10. 정수지
11. 양수장
12. 배수지
13. 고지양수장
14. 가정으로
Ⅲ. 수돗물의 정수기술
Ⅳ. 수돗물의 동향
Ⅴ. 수돗물에 대한 인식과 음용 실태
Ⅵ.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방안
1. 급수장치 관리
1) 옥내 급수관 관리체계 혁신
2) 저수조 설치 및 유지관리 강화
2. 송·배수시스템 관리
1) 송·배수관망 설치 및 유지관리 체계 확립
2) 송·배수관망 기술진단제도 도입
3. 안정성 확보방안
1) 정수장운영관리사 국가자격제도 도입
2) 정수장운영관리인력 교육 의무화
3) 정수장 품질인증제 도입
4. 상수원 관리
1) 유해물질 감시 시스템 구축
2) 유해물질 표준처리방안 개발·보급
Ⅶ. 결론
참고문헌
상수도사업본부는 국제기관에 입증을 의뢰할 만큼 식수로서 수돗물 안전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러한 사실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홍보행사를 전개해 왔다. 더구나 이러한 홍보노력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생각만큼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전체 시민의 2% 미만만이 수돗물을 그냥 음용한다고 한다. 도대체 이런 아웃라이더는 누구이며 그들은 범인과는 달리 어떻게 수돗물을 그냥 마실까? 침묵의 나선이론에 따르면 이들은 상수도 본부에 근무하는 하드코어들이거나 아니면 전위적인 아방가드임에 틀림없다. 이와 같이 하드코어나 아방가드가 아니라면 시민에겐 수돗물을 그냥 마시지 않는 것이 하나의 생활규범으로 자리 잡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래도 이성적이라는 이들 대학생들이 왜 안전하다는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지 않는 것일까? 오히려 더 건강에 나쁠 수도
ⅱ. 김갑수·오정선, 가정에서의 수돗물 사용량에 관한 연구
ⅲ. 박희경(2005), 수돗물 인식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제2회 수돗물 포럼
ⅳ. 박중현(1992), 수도기술혁신과 안전대책, 대한상·하수도학회지
ⅴ. 윤태일(2005), 수돗물 신뢰회복 방안, 제2회 수돗물 포럼
ⅵ. 이창호(2005), 취재기자의 수돗물 인식과 취재관행 조사, 프로시딩
ⅶ. 최승일(2002), 수돗물의 수질개선을 위한 제도적 보완, 첨단환경기술 10권 3호, 환경관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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