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중앙처리장치, 인텔, INTEL, 마이크로프로세서] CPU(중앙처리장치)의 의미, CPU(중앙처리장치)의 구성, CPU(중앙처리장치)의 종류와 Intel CPU(인텔 중앙처리장치)의 발전사, Intel CPU(인텔 중앙처리장치)의 전망, Intel CPU(인텔 중앙처리장치)의 전략 분석
Ⅱ. CPU(중앙처리장치)의 의미
Ⅲ. CPU(중앙처리장치)의 구성
1. 산술 논리 장치(ALU : Arithmetic Logic Unit)
2. 제어장치(Control Unit)
3. 레지스터(Register)
Ⅳ. CPU(중앙처리장치)의 종류
1. 처리 용량에 따른 구분
1) 8비트
2) 16비트
3) 32비트
4) 64비트
2. 처리 방식에 따른 구분
1)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
2)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
3) SIMD(Single Instruction Multiple Data)
4) VLIW(Very Long Instruction Word)
3. 생산 업체에 따른 구분
1) 인텔 계열
2) X86 계열
3) 모토롤라 계열
Ⅴ. Intel CPU(인텔 중앙처리장치)의 발전사
1. 4004
2. 8080
3. 8085
4. 8086
5. 8088 프로세서
6. 80286 프로세서
7. 80386 프로세서
8. 80386SX 프로세서
9. 80386SL 프로세서
10. 80486 프로세서
11. PENTIUM PROCESSOR
12. PENTIUM PRO PROCESSOR
13. PENTIUM MMX
14. 펜티엄II
15. PENTIUM Ⅲ
16. PENTIUM Ⅳ
Ⅵ. Intel CPU(인텔 중앙처리장치)의 전망
Ⅶ. Intel CPU(인텔 중앙처리장치)의 전략
Ⅷ. 결론
참고문헌
몇 년간 고민하던 끝에 인텔은 훗날 무어의 법칙이라 명명되는 진리를 깨닫는다. 바로 "18개월 주기로 칩의 성능은 2배 증가하는 반면 가격은 절반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이러한 진리를 깨달은 인텔측은 시장의 리듬을 탈 수 있게 되었다. 수요가 창출되기에 앞서 자원을 재빨리 이동, 미래 수요에 대한 준비를 해놓고 때가 되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인텔은 서로 중첩되는 사이클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급속한 시장 변화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달성하기 위해 인텔은 엄청난 자금을 연구 개발비로 사용하고 있다. 1973년 인텔은 전년 수익금의 3배에 달하는 자금을 연구 개발비로 사용했다. 1986년에는 1억 7,000만 달러의 적자를 내면서도 매출액의 10%를 연구 개발비로 쏟아 부었다. 이 수준은 아직까지도 유지되고 있다.
인텔 브랜드가 성공한 근본적인 이유는 물론 기술력 우위에 있다. 그러나 브랜드를 전세계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알릴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마케팅 전략 덕이 크다. 인텔 인사이드 전략의 핵심은 OEM 방식으로 컴퓨터를 생산하는 업체에 판촉 활동을 하기보다는 PC 사용자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이다. CPU가 PC의 가장 핵심이며 이러한 핵심 기술
김종현 / 컴퓨터구조론, 생능출판사, 2004
강성호·변혜란 / 아이엠 컴퓨터
박찬곤 / 정보화 나 사회의 컴퓨터 이해와 활용, 생능출판사, 2001
이종희 외 1명 / 컴퓨터 구조학, 1995
Gartner / Intel’s Itanium Processor: Off the Starting Block, 2001
Miles J.Murodocca 외 / 컴퓨터 구조원리,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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