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화학이 화끈화끈 [닉 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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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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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의 3편인 '화학이 화끈화끈'이라는 책이다. 화학에 대해 쉽고 재미 있게 풀어쓴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모두 유용한 책이다. 화학에 흥미가 없거나 화학이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그러면 화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화학은 처음에는 연금술에서 시작 되었다고 한다. 값비싼 금을 어떻게 하면 값싼 금속을 이용해서 만들수 있을지를 연구하던 사람들을 연금술사라 하는데 이 사람들은 금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했다.

그러면서 점차 발전된 학문이 바로 화학이다. 아직도 금을 만들 수는 없지만 금을 만들고 싶어 했던 사람들 덕분에 화학이 눈부시게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라부아지에(Antoine Lavoisier, 1743-1794)는 원래 세금 징수인이었다. 라부아지에는 화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