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의 생애
Ⅲ.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의 연극관
Ⅳ.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의 서사극연기 무대표현
1. 연습 과정을 통한 소외 효과의 달성
2. 공연을 통한 소외 효과의 달성
Ⅴ.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의 미학과 페미니즘 연극
Ⅵ.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와 한트케의 차이
Ⅶ.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의 연극에 대한 고다르의 수용
Ⅷ.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의 연극에 대한 한국의 수용
Ⅸ. 독일 극작가 브레히트의 ‘조치’를 통한 하이너 뮐러의 신 교육극
참고문헌
기존 연극은 주인공을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고 마지막에 완결된 결말을 짓는 방식의 `닫힌 연극`이었다. 이 방식은 무대 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관객이 훔쳐보듯 바라보면서 등장 인물들에 대한 감정이입이 이루어지고, 마치 무대 위의 사건이 진실인양 착각하게까지 만드는 효과를 가져온다. 따라서 작가 자신의 생각이 여과없이 관객에게 전달되고 관객이 거기에 쉽게 동의함으로써 큰 설득력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브레히트는 이것이 진실을 왜곡하여 관객을 현혹시키는 `마약 효과`라고 규정하고, 이런 연극은 기존 체제의 옹호 수단으로 쓰이기 때문에 지양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서사(epic) 문학의 특징을 연극에 도입한 `서사극`을 제시한다. 이는 무대 위의 사건을 관객 앞에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누군가(사람이 아닐지라도)가 개입하여, 관객이 무대 위의 사건이 `실제 가 아닌 연극`임을 깨닫게 하는 것
베르톨트 브레히트(1994) : 브레히트의 백묵원-코카서스의 백묵원, 책 세상
윌리엄 캔니, 허은 역(1996) : 가까이서 본 브레히트의 걸작들, 예니출판사
이상일(1966) : 브레히트, 건국대학교 출판부
이원양 : 브레히트 연구, 도서출판 두레
오제명(1993) : 브레히트의 교육극,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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