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박지영의 `유쾌한 심리학`에 대한 독후감(A+서평)
Ⅰ. 들어가며
Ⅱ. ‘유쾌한 심리학’에 대한 서평
이 책은 심리학이란 단어가 갖는 무거움을 벗고 얕게 다가오며, 누가가 쉽게 심리학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할 법한 대인관계에서의 이해에 관한 문제, 첫인상이 갖는 의미, 인간들의 기억, 의식과 무의식, 남녀 마음의 차이, 호감과 애정, 꿈과 잠 등 늘 곁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생각하는 것들이지만 과학기술의 발전에 비해서 잘 알려지거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궁금점들을 심리학이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준다. 저자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와 함께, 연관된 심리학의 분야를 소개하고, 심리학 관련 용어 등을 박스로 설명해준다.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일반적으로 겪을 수 있는 실생활에 관련된 일들에 대해 심리학적 관점에서 술술 풀어나간 책이다.
다른 분야들에 비해서 사람의 마음에 대한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과 같은 책도 심리학을 비즈니스와 접목시켜서 많은 독자들이 심리학이란 분야에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선보인 책이라 생각된다. 이렇듯 이 책은 심리학이란 분야를 대중들에게 친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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