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유가(유가사상)의 역사적 배경
Ⅲ. 유가(유가사상)의 기본 개념과 구조
1. 도
2. 덕
3. 예
4. 의
5. 인
1) 사랑과 동정으로서의 인
2) 타인에 대한 존경으로서의 인
3) 황금률로서의 인
Ⅳ. 유가(유가사상)와 국가
Ⅴ. 유가(유가사상)와 대동사회
Ⅵ. 유가(유가사상)의 인과 의
Ⅶ. 유가(유가사상)의 권력론
참고문헌
첫째로 유가는 전통의 예(藝)·악(樂)·사(射)·어(御)·서(書)·수(數)를 익혀 귀족들에게 나아가 그들에게 교서상례(敎書相禮)로 봉사하는 것을 직업으로 살아가던 서주 말의 일군의 직업집단, 곧 [유(儒)]에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유] 그 자체의 유래에 관해서, 호적(胡適)은 그의 [說儒一文]에서 '최초의 [유]는 은(殷)의 유민이었으며, 그들은 은례(殷禮)의 보존자 이자 선교사 였다'라고 그 유래와 의의를 말하였고, 풍지생(馮芝生)은 '유가 일어난 것은 고대에 있어서 귀족정치가 붕괴한 이후 이른바 `관이 그 지킴을 잃었다(=官失其守)`고 하는 때이다'라고 하였다. 풍지생은 귀족정치가 붕괴된 시기를 , 미자편(微子篇)의 '태사지는 제나라에 가고(=太師摯適齊)' 이하 기사에서 나타나듯, 노(魯)나라 악관(樂官)들이 흩어져 가는 시기와 동일하게 보는 듯하다. 이 시기에 민간에 흩어져 간 예악(禮樂)의 전문가들은 생업을 위해서 자유직업인으로서 귀족의 자제들을 가르치거나 그들의 상장전례(喪葬典禮)의 일에 종사하게 된 것이 곧 [유]라는 것이다. [유]의 유래는 두 가지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일찍이 은의 유민들은 서주의 왕실이나, 공·경·대부들의 [국(國)][가(家)]에서 예악의 전문가로 활약하기도 했는데, 그들은 [유]의 전신에 해당된다
2. 사중명, 김기현 역(1998), 유학과 현대세계, 서광사
3. 이경규, 유가 사상의 이해
4. 이광율(1998), 유가철학의 본질, 중문
5. 이승환(1998), 유가사상의 사회철학적 재조명, 고려대학교출판부
6. 조성을, 이동철 역(1990), 이론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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