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수의 주원소
2 미량원소
3 흔적원소
4 해수에서 우라늄과 리튬개발
5 해수자원
해수자원
해수자원이란 바닷물 속에 녹아 있는 화학물질을 말한다. 바닷물 속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원소가 다 용해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확인된 것만도 80여종에 이르고 있다. 그 중 염소, 나트륨, 마그네슘, 유황, 칼슘, 칼륨, 브롬이 전체의 약 94%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해수자원 중에서 현재 상업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것은 소금, 마그네슘, 브롬, 우라늄 등 뿐 다른 원소들은 경제성 때문에 실용화되지 않고 있다. 해양은 지구 총면적의 71%를 차지하고, 해수량은 14억km3이므로 그 총량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해수자원들은 하천, 해저 화산의 활동, 대기와 기체 교환이나 강우, 바람의 운반등에 의해서 지표면에 있는 성분들이 해수 속에 녹아들은 것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