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도서감상문]`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A+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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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앞서 살펴본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애덤 스미스는 자유방임주의의 창시자이며 동시에 현대 시장경제의 근본을 이론적으로 확립한 학자이다. 그의 이론은 자유무역과 상업활동을 옹호하였으나 그는 결코 부르주아 계층과 상인들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하지는 않았으며, 애덤 스미스 자신이 제시한 이론의 혜택이 일반 국민들 모두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쉽게도 애덤 스미스의 기대와는 달리 시장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이 빈부격차, 즉 부의 편중이었으며 이 부분이 카를 마르크스가 시장경제가 붕괴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만든 중요한 근거가 되었지만 말이다.

애덤 스미스는 이론적으로만 뛰어난 학자가 아니었으며 정치가들이나 유력인사들을 설득시켜 자신의 이론을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가 현실 생활에서 추구했던 정책들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독과점 반대를 통한 공정거래 강조, 관세부과 ․ 보호무역 반대를 들 수 있다. 참고적으로 그는 분업이 경제적인 효율성을 증가시키지만 분업에 참여하는 사람의 지능을 낮추는 문제를 초래할 것이라고 보았으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공교육을 권장하는 세심함을 보이기도 했다.

애덤 스미스는 경제에 대해서 거의 최초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분석을 했다고 볼 수 있으며, 그가 주창한 이론들은 현재 시장경제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업적은 위대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애덤 스미스가 18세기에 태어났다면, 카를 마르크스는 19세기에 태어났고 애덤 스미스가 계몽주의에 영향을 받았다면 카를 마르크스는 헤겔의 변증법적 사고에 큰 영향을 받았다. 애덤 스미스가 종종 엉뚱한 행동을 저질렀다면 그는 무절제한 생활과 평생동안 싸워야 했으며, 언론인으로 활동을 하기도 했다.

카를 마르크스의 이론은 어떠한가? 카를 마르크스는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애덤 스미스와 완전히 다른데, 애덤 스미스는 자신이 생각한 ① 보다 잘 살고 싶어하는 본능, ② 교역 본능 이라는 두 가지 인간의 성향이 인간의 행동을 결정짓는다고 보았으나 카를 마르크스는 유물사관(historical materialism)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였다. 유물사관이란, 인간 사회의 하부구조, 즉 물질적인 부분이 상부구조인 정신적인 부분을 결정한다는 시각으로, 인간이 가진 물질적 요소에 의해서 인간의 사고방식과 행동이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마르크스는 이 유물사관을 바탕으로 자본주의를 분석하고 사회주의 사회의 도래를 예측했다.

하고 싶은 말
토드 부크홀츠 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 작성한 도서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