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시인 박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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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시인] 시인 박재삼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시인에 관하여
1) 시인의 생애
2) 서정적인 시인 박재삼

2. 울음이 타는 가을 강 해석
1) 시의 이해의 초점
2) 작품의 감상
3) 시의 해설

3. 박재삼의 또 다른 시 세계

4. 순응적 인간상

5. 우리의 견해
본문내용
한국문학과 인간상에 대해 연구해 보도록 하자. (시인에 관하여..박재삼)
그의 자필 연보를 보면 박재삼은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4살 때 외가가 있는 경남 삼천포에 귀국하여 그곳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고 해방이 된 후 1947년에 삼천포 중학에 입학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까 그는 4살 때부터 22살이 되기까지 삼천포에서 성장하고 수학했으며, 이 기간 동안에 시조시인 김상옥씨를 만나 그에게서 시적인 감화를 받았고 진주에서 개최하는 「개천예술제」등에서 입상경력을 가짐으로써 문학에 대한 꿈과 열정을 달랬던 것이다. 1933년 출생인 그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지만 그의 생애와 경력을 살펴보면 그는 문학 이외에는 아무것도 손댄 것이 없을 정도로 문학, 특히 시와 더불어 살아 온 순수 서정시인이다. 그는 이 동안 7권의 시집과 4권의 수필집을 펴냈지만 그의 시들은 한결같은 서정시로 일관되어 있어 박재삼만큼 자기의 시정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시인이 드물다고 할 수 있다.
박재삼은 삼천포라는 바닷가에서 소년시절과 청년시절을 보낸 만큼 그의 시에는 그의 고향의 채취와 바다 냄새가 짙게 풍긴다. 그러나 이 시인의 심상에 남아 있는 바다나 고향은 아직 때묻지 않고 혼탁하지 않은 순하고 맑고 따스한 옛모습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그의 7번째 시집 「추억에서」의 해설을 쓴 김시태는 박재삼의 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