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론] [자원봉사론]자원봉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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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자원봉사론] [자원봉사론]자원봉사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두

2. 요양원에서 지켜야 할 사전지식







3. 자원봉사 기관의 개요

4. 기관선정 동기 및 과정

5. 자원봉사 활동일지

6. 총평





7. 결론
본문내용
2. 요양원에서 지켜야 할 사전지식

치매환자들은 자신의 안전은 고려하지 않으며, 과거에 했던 일이라도 이제는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학습능력이 없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간병인들은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능력이 안 되는 환자가 일을 하겠다는 것을 방치했다가 사고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환자가 일을 수행하는 것을 잘 관찰하여 환자의 능력을 정확히 평가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고는 부엌과 목욕탕에서 생기는데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빈 냄비를 얹어 놓아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바닥에 물을 엎지르고 닦는 것을 잊어버린 뒤 그곳을 지나다가 미끄러져 골절이나 뇌진탕이 발생할 수도 있다. 정돈된 조용한 집이 안전하며, 걸려 넘어질 수 있는 물건이 많을수록 위험성은 커지고,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널려 있을수록 환자는 혼란에 빠지고 산만하게 된다. 사고를 예방하려면 위험한 환경을 안전하게 변경시켜야 한다. 난간이나 손잡이를 목욕탕에 설치해 주고 미끄럼방지를 위한 매트를 욕조나 샤워 장소에 설치해야 한다. 다리미, 칼, 헤어 드라이어, 재봉틀, 난로, 약, 살충제, 페인트, 세제, 단추 등 위험한 물건들은 환자가 발견할 수 없는 장소에 두어야 한다. 치매환자는 뜨거운 것을 잘 느끼지 못하므로 온수기의 온도를 낮추고, 온수가 나오는 수도꼭지를 빨간색으로 표시하며, 노출된 온수파이프는 절연체로 싸서 화상을 방지해야 한다. 계단의 상단에는 간이문을 달아 환자가 그곳까지 왔다가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야간에 굴러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난간은 환자의 체중을 감당할 수 있도록 단단한 벽에다 고정시키고 항상 점검하여야 하며, 미끄러운 바닥재는 피하고, 계단의 카펫은 잘 고정되어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 모서리가 날카롭거나 뾰족한 가구는 치워야 하고, 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물건을 두는 곳에는 환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한다. 치매환자는 잘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비슷한 색깔을 구분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난간, 출입구 및 난로주변에는 밝은 색의 야광 테이프를 붙이는 것이 좋다. 창문은 안전하게 잠겨져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안에서 출입문을 잠그지 못하도록 자물쇠를 제거하거나 손잡이를 교체해야 한다. 치매환자는 담뱃불 끄는 것을 잊어버려 화재가 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보호자의 감독 하에 담배를 피우게 해야 하며, 담배나 성냥을 환자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한다. 되도록 금연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때 첫 며칠간은 보호자들이 환자에게 시달리겠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훨씬 도움이 된다.
사고는 특히 간병인이 엇갈리게 행동하거나 피곤해 하거나 서두를 때, 그리고 가족 중 다른 사람이 아플 때 잘 발생한다. 또한 각종 사고로 인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사전에 마련해 두어야 하는데, 즉 환자가 다쳤을 때에는 누구에게 의뢰할 것인지, 화재발생 시에는 환자를 어떻게 대피시킬 것인지 등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