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하는 경영의 패러다임
* 경영의 미래를 말하다
* 인간적인 경영의 진화
* 저자가 제시하는 경영혁신
그러한 시스템이 갖추어질려면 무엇보다 기존에 관습처럼 쓰이는 경영방식을 과김히 바꾸는 혁신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내용 중에는 삼성의 플립형 휴대폰의 성공과 노키아의 실패사례도 한 면을 장식하는데 흥미롭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눈에 띄는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바로 최대 검색엔진 구글 200명 감원이였다. 제2부에서 나오는 성공사례 기업인 구글이 어려운 경제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대량해고와 신규 직원 100명 철회한다는 내용으로 정말로 세계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전반적으로 보면, 일반적으로 경영서는 처음 부터 보기 쉽지않은 종류이다. 그 이유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또는 직장생활에서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기업의 입장인 아닌 개인의 입장에서 시각을 달하면 매우 흥미로운 점을 발견한다. 내가 만약 기업체을 운영한다면 책에 적혀있는 여러가지 사례가 나의 현실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인간의 성공스토리나 기업의 흥망성쇠고 비슷한 순환 구조를 갖고 있다는 것을 여러권의 경영도서를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다. 결국의 기업경영의 미래는 우리가 건강하고 즐겁게 삶의 목표를 갖고 살아가는 이치와 같다는 것을 게리 해멀의 '경영의 미래'를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다. 기업 차원의 경영 뿐만 아니라 개인의 관점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경영서 이다.
최근 경영학이란 학문의 진입장벽이 매우 낮아졌다는 생각을 세삼하게 된다. 과거 경영학이란 용어를 들으면 인문계로는 경제학이 연상되었고 자연계로는 산업공학이 연상되었다. 이런 학문들의 공통점은 경제성과 효율성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과연 이러한 경영의 미래 방법과 앞으로의 모습은 어떠할까?
* 경영, 경제 강좌 - 위즈덤하우스
* 부의 미래 - 청림출판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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