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 당뇨병환자의 운동요법과 발 관리
1. 운동요법 적용대상
2. 운동요법의 효과
3. 적당한 운동
4. 당뇨병 환자가 운동할 때 꼭 알아 둘 것 10가지
5. 운동을 제한해야 할 경우
● 발 관리 ●
♬ 당뇨 발 예방법 ♪
● 운동요법 ●
식이요법에서 칼로리 섭취를 제한한다는 의미와는 반대로, 운동요법은 섭취된 칼로리를 소비한다는 뜻에서 정신요법, 식이요법과 더불어 당뇨관리에 필수적인 요법이다. 특히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말초조직의 감수성을 높여 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당 이용률을 증가시키며, 지질대사를 정상화하여 모든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운동은 혈압을 정상화시키고 혈액응고를 억제하여 뇌와 관상동맥 혈전증을 예방함으로서 당뇨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매일 규칙적으로, 자신에 알맞은 운동량을, 지속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며, 개인의 운동능력과 연령, 체력에 따라 알맞은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
1. 운동요법 적용대상
1) 당뇨조절이 비교적 양호한 경우인 공복시 혈당 160mg/dl, 식후 혈당 250mg/dl 이하인 대상에서 운동이 효과적이며 또한 운동은 식사조절을 완전하게 실시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2) 심혈관 장애, 감염증을 합병하고 있는 대상의 경우 당뇨병 상태 및 당뇨병성 합병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운동요법은 신중히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2. 운동요법의 효과
1) 당대사를 호전시키고, 2) 체중감소와 표준체중의 유지에 도움을 주며,
3) 동맥경화증의 예방 등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을 예방하고 4) 약물요법이나 인슐린요법시 용량을 감소시키고, 5) 생활에 활력과 자신감을 주는데 있다.
3. 적당한 운동
1) 자신의 최대 운동능력의 1/2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이다. (60세 이하의 성인은 1분에 맥박이 100 ~ 110회가 될 정도이고, 60세 이상은 80 ~ 100회 정도가 적당하다.)
2) 운동을 하는 시간대는 혈당이 가장 높게 올라가는 매 식후 30분 ~ 1시간 사이가 좋다.
3) 운동을 시작한지 15분 후부터 체내의 지방이 연료로 소모되므로 1회의 운동시간은 30분 ~ 1시간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
4) 운동의 횟수는 매 식후마다 하루에 3회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도 최소한 1회 이상은 꼭 해야 한다.
4. 당뇨병 환자가 운동할 때 꼭 알아 둘 것 10가지
첫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심폐기능을 확인하고, 자기 몸에 맞는 운동량을 정해야 합니다. 반드시 전문 기관을 찾아서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인 동맥경화, 심장병, 고혈압 등의 진행정도를 검진받은 후에 과학적인 운동처방 아래 운동을 시작해야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둘째, 혈당치가 너무 높거나 케톤이 나오는 경우 혈당치가 250㎎/㎗이하로 떨어지고 나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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