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희곡연구] 탈춤과 Commedia dell`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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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탈리아 희곡연구] 탈춤과 Commedia dell`arte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탈춤과 Commedia dell'arte
1. 서론
2. 탈춤과 Commedia dell'arte 개론
3. 등장인물들의 탈과 마스크
안동 하회탈에서 몇가지 탈의 외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① 양반탈
② 각시탈
③ 백정탈
④ 이메탈
⑤ 초랭이
⑥ 선비탈
⑦ 중탈
⑧ 부네탈
⑨ 할미탈
Commedia dell'arte에서 각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① 판탈로네(Pantalone)
② 박사(Dottore)
③ 대장(Capitano)
④ 아를레키노(Arlechino)
⑤ 브리겔라(Brighella)
⑥ 풀치넬라(Pulcinella)
⑦ 연인들(Innamorati)
⑧ 하녀(Servietta)
4. 내용과 형식
5.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 탈춤과 Commedia dell'arte

1. 서론

요즘 마당놀이 심청전이 공연중에 있다. 마당놀이는 마당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열리는 모든 연행을 총칭하는 말이다. 따라서 마당놀이는 특정한 무대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특별한 장치가 없는 넓은 공간 주위로 관객이 자리잡고 그 가운데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마당놀이의 주제는 보통 춘향전, 심청전, 토끼와 거북이등 친숙한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이야기의 전체적인 흐름만 이러한 이야기의 구조를 빌렸을 뿐, 그 내용이나 구성은 기본적으로 풍자를 기본으로 하여 장르의 한계없이 자유롭게 펼쳐진다. 현대적으로 개량한 의복이라던가 선글라스와 같은 소품들도 아무런 제한없이 사용된다. 마당놀이에서는 현 정치세태를 풍자하고 사회를 꼬집는다. 시청자들은 그런 대사나 행동들을 볼 때마다 대리만족을 느끼고 쾌감을 느낀다. 마당놀이는 한 때 명절 때마다 방송에서 빠지지 않고 방영되던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이러한 마당놀이는 분명히 예전 우리 장터에서 펼쳐지던 남사당패들의 공연에서 그 유형을 찾을 수 있다. 이탈리아의 광장문화가 있듯이 우리나라에는 오일장이 열리는 장터가 있었다. 장터에는 남사당패가 있었다. 남사당패는 전국을 떠돌아 다니며 각종 기예를 공연하였다.

남사당패의 놀이는 풍물, 버나(대접돌리기), 살판(땅재주), 어름(줄타기), 덧뵈기(탈놀음), 덜미(꼭두각시놀음)등 여섯 종목이 남아 전한다. 그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다음과 같다.

● 풍물: 첫번째 순서인 풍물은 주로 웃다리가락(충청·경기)을 바탕으로 한 농악이다.

● 버나: 대접이나 쳇바퀴 또는 대야 등을 앵두나무 막대기로 돌리는 묘기로, 접시돌리기를 연상시킨다. 버나는 묘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돌리는 사람인 버나잡이와 받는 소리꾼 매호시(어릿광대)가 주고받는 재담과 소리가 있어 극의 요소가 두드러진다.

● 살판: '잘하면 살판이요, 못하면 죽을 판'이라는 뜻에서 이렇게 불렸다고 한다. 본래는 대광대패나 솟대쟁이패의 놀이 가운데 하나였는데, 남사당놀이로 수용된 것이다. 땅에서 재주를 부리는 땅재주로 서양의 텀블링(tumbling)을 연상시킨다.

● 어름: 얼음 위를 걷듯이 어렵다 하여 줄타기를 이와 같이 부른다. 관가나 양반집에 초청받아 불려다닌 '광대줄'과는 달리, 일정한 보수도 없이 서민을 상대로 순회공연을 하기 때문에 역시 서민의 취향으로 짜여져 있다. 버나와 마찬가지로 매호씨와의 재담과 창이 있어 극적인 요소가 짙다.

참고문헌
탈춤, 김문호, 대원사, 1992
서양 연극사 이야기, 밀리 S. 베린저, 우수진 역, 평민사, 2001
탈춤, 동양의 전통극, 서양의 실험극, 명인서, 연극과 인간, 2002
코메디아 델라르테, 김찬자, 연극과 인간, 2005
다리오 포➀ 실수로 죽은 사내, 다리오 포, 장지연 역, 예니,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