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고구여의 관모
Ⅲ. 백제의 관모
Ⅳ. 고신라의 관모
Ⅴ. 가야의 관모
Ⅵ. 결 론
이 글은 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시기로 나누어 각 시대별 관모를 중심으로 한 유물의 소개와 정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통일기의 신라에 대해서도 다루고자 했지만, 유물의 종류와 수가 매우 적으며, 또 불교의 火葬 풍습 등으로 인해서 자료 자체가 많이 없는 탓에 일단 빼기로 한다. 참고된 자료는 윤세영의 {고분 출토 부장품 연구}라는 책인데, 그 밖에 자료가 있을 수 있으나 주로 미술사적인 연구서가 대부분이며, 또 있어도 윤세영의 논문에 근거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여러 책에서 혼란스러운 인용보다는 이 한책을 중심으로 하고자 한다. 또 관모라하면 銀冠이나 그 밖의 다른 재질의 것이 있겠지만, 이 글에서는 金冠과 金銅冠(신라의 경우 金冠과 金銅冠이 서로 비슷한 양상을 띠므로 金銅冠 부분은 생략함)을 중심으로 하고자 한다. 글을 쓰면서 자료가 내용의 부실을 많이 느꼈는데, 학기말 기간이라는 시간적 제약과 필자의 게으름으로 인해 생긴 불상사이기도 하다.
國史編纂委員會, {韓國史論 15}. 民族文化社,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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