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영남지역(경상도)의 권역화
1. 지리적 조건
2. 역사 정치적 조건
3. 언어적 조건
Ⅲ. 영남지역(경상도)의 유교개혁운동
Ⅳ. 영남지역(경상도)의 민요
Ⅴ. 영남지역(경상도)의 탈놀이
Ⅵ. 결론
참고문헌
여기서 우리가 영남문화를 강조하는 것은 결코 복고주의를 의미하지 않는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가 시계 바늘을 거꾸로 돌려서 18세기의 영남인처럼 살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관심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이며, 그 구체적인 방법의 모색이다. 그런 의미에서, ꡒ전통과 현대를 종합하되 현대를 외면한 전통주의나 전통을 외면한 현대주의가 되어서도 안 될 것ꡓ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통과 현대의 관계는 영남문화의 맥락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의 맥락에서도 우리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그래서 영남문화의 연
- 김광언(2001), 민속놀이, 대원사
- 김소은(1997), 농악과 탈춤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고찰,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 이소라(1993), 상주의 민요, 상주군
- 이소라(1993), 한국의 농요 1-5, 민속원
- 전라북도교육위원회(1998), 향토 민속 놀이자료, 서울:삼일사
- 한국민요대전(1994), 서울: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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