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분석]벤자민 프랭클린의 작품
『Dogood Papers(사회개량논설)』(1722) - Franklin이 불과 열 여섯 살 때 쓴 최초의 작품이다. 이 논설은 일련의 짧은 소품으로 되어 있는데 매우 재미있으면서도 도덕적 충고(정직을 찬양하고 과음을 공격하는 등)로 가득 차 있다.
『Poor Richard's Almanac』(1732~1757)도 비슷한 충고를 제공한다. 농부와 선원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내년의 날씨, 바다의 조수 등에 대한)를 싣고 있는 이 책은 실용문학의 일반적 형태였다. 성경 및 신문과 함께 이 Almanacs는 대부분의 식민지 가정에서는 유일한 읽을거리였다. Franklin은 "Poor Richard"란 인물을 만들어 냄으로써 자기의 Almanac을 흥미롭게 했다. 새 판이 나올 때마다 Richard와 그의 아내 및 가족에 대한 짧지만 사실적인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그는 또한 돈을 모으고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한 "격언"도 많이 포함시켰다. 다음 몇 가지 격언은 오늘날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잘 알고 있는 것들이다.
잃어 버린 시간은 결코 되찾을 수 없다
잠에서 깨라, 게으름뱅이야, 그래서 삶을 낭비 말아라; 무덤에서도
잠은 충분할 테니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1757년에 Franklin은 자신의 격언들 중 최상의 것들을 모아서 『The Way to Wealth』라는 수필집을 만들었다. 이 작은 책자는 서양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중의 하나가 되었으며 여러 나라 말로 번역이 되었다. 이것은 Franklin의 풍자적 "설교"이다.
Abraham 신부는 Poor Richard's Almanac에서 속담을 인용하며 물질적 삶에 대해 설교한다. 그는 믿음 없는 세태를 비난하고 그의 믿음은 돈을 모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뜻한다. Franklin은 인간 삶의 개선을 염원했고 그의 설교는 인간과 신 사이의 종교적 관계가 아니라 인간과 인간 사이의 도덕적 관계를 역설했고 실용주의적인 것이었다. Franklin의 설교는 인간의 선함에 근거한 계몽사상의 소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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