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
引
恕
人間
기륭전자, KTX, 코스콤, 이랜드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 사회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아마도 ‘비정규직 문제’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파리 목숨' 비정규직의 노동인권을 무시한 채 사회보험이나 근로기준법의 제도적 보호조차 탈법과 불법으로 방기하는 악덕 사용자들의 패악을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민간과 공공부문 가릴 것 없이 너무도 흔하게 접하게 된다.
이처럼 효과성의 극대화만을 추구하는 현대 경영 환경 속에서 과거의 경영 방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몰 인간적, 비인간적인 허점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기술이 발달하고, 경제는 비약적으로 성장했지만 여전히 인간 경영에 있어서의 극대화는 이전과 다름없이 실현 되지 못하고 있다.
그럼 우린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에 대한 해답을 공자에게 찾고자 했습니다.
공자
간략한 생애
공자는 노(魯)나라 창평향 추읍(昌平鄕 鄒邑:지금의 山東省 曲阜의 남동)에서 BC 551년에 출생하였다.
춘추 말기 사람으로 주나라의 봉건질서가 쇠퇴하여 사회적 혼란이 심해지자, 주왕조 초의 제도로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의 가장 대표적인 사상은 인(仁)이며,‘극기복례(克己復禮 : 자기 자신을 이기고 예에 따르는 삶이 곧 인(仁)이다)'를 그 핵심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인(仁)을 단지 도덕규범이 아닌 사회질서 회복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치사상으로 생각했다.
여기 보이는 이 책이 논어입니다.
‘논어’는 공자가 그의 제자들이나 그 당시의 사람들과 나누었던 대화나 그의 행동들을 간략하게 기록한 언행록으로 200여년 간의 편집과정을 통해서 오늘과 같이 형성된 것이다.
즉, ‘논어’ 에 보존된 공자의 어록은 구체적인 사건을 배경으로 하여 그때그때 제자들이 기억해두었던 공자의 통찰력과 지혜가 수집된 것이다.
공자의 사상을 전하는 유일한 사료 ‘논어’를 현대적 시각에서 분석하고 해석하여, 경영전략적 의의를 알아보겠습니다.
민언지의리라 국민이 정부를 믿게 해야 한다
이 말은 공자의 ‘정치론’을 역설한 말이지만, 회사의 바람직한 ‘상상론’을 거론할 때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말입니다.
국민이 정부를 신임하지 못하면 정치가 불안해지듯이 상사가 부하직원을 신뢰하지 못하면 조직의 운영이 잘 될 수가 없습니다.
- 조병태·양기윤, , 한국동림경영학회, 1996.
[단행본]
- 386 고전 경영 연구 모임, 『공자는 최고경영자(CEO) 였다』, 은금나라, 2000.
- 주선, 『공자 인간경영』, 중명, 2001.
- 로버트 레버링, 이관응 박재림 역, 『훌륭한 일터』, 엘테크, 2002.
- 마츠우라 모토오, 왕현철 역, 『주켄 사람들』, 거름, 2004.
- 야마다 아키오, 김현희 역, 『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21세기북스, 2007.
- 우에니시 아키라, 배정숙 역, 『프로 비지니스맨을 위한 성공비법』, 다리미디어, 2006.
[웹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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