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저소득층 노인의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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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 저소득층 노인의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프로그램 배경
1. 이론적 배경
2. 사회적 배경

Ⅱ. 프로그램 필요성

Ⅲ.프로그램 목적

Ⅳ. 프로그램 목표

Ⅴ. 프로그램 내용
1. 일시
2. 대상
3. 세부사업내용
4. 사업 시행일정
5. 담당인력구성

Ⅵ. 예산

Ⅶ. 평가
1. 프로그램 평가
2. 중간 ㆍ 종결 평가

본문내용
Ⅰ. 프로그램 배경
1. 이론적 배경
치매(Dementia)라는 말의 어원은 라틴어의 정신이상을 의미하는 `dementatus'에서 유래하고, 18세기 말까지는 그 말 뜻대로 넓은 의미의 정신이상을 표시하는 말로 사용되었고 최근의 정의로는 보통만성, 또는 진행성 뇌질환에 의해서 생기고, 기억, 사고, 지남력, 이해, 계산, 학습, 언어, 판단 등 다수의 고위 대뇌기능 장애로 이루어진 증후군으로 정의하고 있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수없이 많지만 이 중에서 대표적인 치매가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이다. 이 둘은 전체 치매의 80~90% 정도를 차지하므로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만 알아도 치매의 90%를 안다고 할 수 있다. 나머지 10~20%는 그 밖의 질환으로서 파킨슨병, 픽병, 헌팅톤병, 알코올성, 크로이츠펠트-야곱병, 루이소체, AIDS, 중독성, 정상압 뇌수종, 두부외상, 대사성 장애에 따른 치매 등이 있다.
혈관성 치매란 뇌혈관 질환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치매를 말한다. 혈관성 치매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질증, 심장병, 흡연, 비만을 가진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이 가장 무서운 위험 요소이다. 정상적으로 혈관벽은 매우 말랑말랑하고 또한 투명하여 그 안에 돌아다니는 피가 다 보인다.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혈관벽이 풍선이 늘어나는 것처럼 부풀게 된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우리 몸에서는 터지는 것에 대한 보상작용이 나타난다. 즉 혈관벽의 근육층이 두꺼워지는 것이다. 이런 근육층이 혈관 안쪽으로 발달하기 때문에 결국 혈관이 좁아지고 막히게 된다. 큰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반신불수, 언어장애등 금세 눈에 띄는 장애가 나타나지만 매우 작은 혈관이 손상되면 손상된 뇌세포의 양이 매우 소량이기 때문에 눈의 띄지 않게 된다. 그러나 이런 변화가 누적되면 결국 치매에 이르게 된다. 혈관성 치매는 초기에 발견하며 더 이상의 진행을 막을 수 있고 완전히 회복되기도 한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경우 혈관성 치매가 치매 전체의 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많기 때문에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알츠하이머병은 진행적으로 뇌세포의 퇴화를 가져오는 질병으로 뇌를 손상시켜 기억, 언어 기능에 장애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방향감각과 판단력이 상실되고 인성이 변화되어 종국에 가서는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능력이 상실되고 마는 질환이다. 알츠하이머병을 처음 발견한 독일의 정신의학자 알로이 알츠하이머가 1907년 이 병을 기술할 때에는 희귀 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오늘날 이 병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질환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여성일수록, 직계 가족 중 알츠하이머병이 있을수록 많이 걸리며 알츠하이머병은 병을 앓는 환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을 황폐화시키고 있기 때문에 “세기의 질병”이라고 불리고 있다.

2. 사회적 배경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1960년에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2.9%에 불과했던 데 반해 2000년에는 7.1%로 늘어났다. 또한 2022년에는 14%에 도달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노인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치매환자의 수도 점차 늘어가고 있다. 국내 치매 환자는 2000년 22만 명, 2007년 기준으로 40만 명으로 추정되어 7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어났다. 65세 인구가운데 약 10%가 치매환자인 것이다. 또한 치매환자는 계속 늘어 2010년 46만 명, 2015년 58만 명, 2020년에는 7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치매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치매가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치매환자 개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그 부양책임이 대부분 그 가족에 맡겨져 있기 때문에 치매환자의 가족들이 겪는 고통은 매우 클 수 밖에 없다. 환자를 계속 돌봄으로 인해 사회적 활동의 제한, 가족 간의 불화, 심리적ㆍ신체적 고통, 가정 재정 및 경제활동의 부담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시설보호의 경우도 치매환자의 증가에 따라 점차 시설이 포화상태에 달하게 됨으로 인해 시설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경에 이르렀다. 또한 시설보호 서비스의 형태가 생활보호의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점 등이 문제로 지적될 수 있다.
여기에 2008년 7월 시행되는 노인 장기요양 보험과 관련해서도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장기요양보험이 시행되면 총 인구의 0.3%, 노인인구의 3.1%에 불과한 16만명에게만 혜택이 돌아간다고 한다. 2007년 기준 40만 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숫자이다. 또한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