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칸지야
언어 연구사례의 의미
결 론
Credits
보노보는 어떤 동물?
피그미침팬지라고도 불리는 영장류의 한 종.
60~100개체 정도가 모여 무리를 이루고 살며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에 활동.
아프리카 콩고강 근처에 서식하며 임신기간 약 240일.
몸무게는 30~40kg, 몸길이는 70~82cm 정도.
왜 보노보인가?
보노보는 영장류의 진화과정 중 가장 마지막의 단계에 위치해 있는 동물.
직립에 가깝게 서서 생활, 감수성 풍부, 높은 언어이해력.
다른 영장류 동물보다 협력을 통해 공생하는 모습이 눈에 띔.
교미시 인간처럼 배와 배를 맞대는 자세가 가능
⇒ 인간과의 많은 유사성 ⇒ 언어관련 비교 및 대조에 적합
내 이름은 칸지야
나의 P.R을 시작할께!!
우리엄마 마타타는 여러 해 동안 인간들에게 언어교육을 받았어, 난 우리엄마가 교육을 받는 동안 엄마 등 뒤에 붙어있거나 곁에서 장난치면서 보냈어. 우리 어머니는 언어능력을 습득하는 데 실패하고 영장류센터로 보내어졌지, 하지만 난 계속해서 연구소에 남게 되었어.
난 어머니가 떠나기 전부터 영리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 18개월 때부터 내가 가고싶은 곳을 팔로 가리키곤 했어. 그러더니 연구원들이 키보드판을 놓고 언어를 가르쳐줬어, 그럼 지금부터 나에 대한 연구사례를 소개할게.
File #04. 다른 사람의 말도 알아들을 수 있어요.
칸지는 시각적 정보가 차단된 상태에서
헤드폰을 통해 여러 종류의 요청을 듣는다.
이 때 헤드폰을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는
칸지에게 친숙하지 않은 목소리이다.
칸지의 앞에는 여러 종류의 그림들이 놓여져 있었다.
칸지는 헤드폰에서 나오는 단어를 듣고
그 단어의 뜻을 가진 그림을 정확하게 집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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