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에 침몰하는 투발루 “살려줘"
케냐, 킬리만자로의 눈물
가뭄 사막화에 시달리는 중국
한라산 고산식물 지구온난화로 멸종위기
아열대로 바뀌는 한반도
기온이 더 오르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책
참고 자료
해마다 전 세계에 내리는
폭우는 도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해 폭우 사망자는 7000
여명으로 자연재해 사망 원인
중 30%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비 피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원인이 지구온난화에 있는지 여부를 두고 한창 논쟁
중이다. 캐나다, 일본 등 4개국 연구팀은 네이처지 최신호에
“인간 활동 결과로 기온이 상승해 앞으로 더 많은 산불과 홍
수 등이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온난화에 침몰하는 투발루 “살려줘”
수십년 후면 바다에 잠겨 없어질 남태
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 지구온난
화를 생존문제로 여기고 있는 이 나라
의 위기의식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지난 16일 소개했다.
나라를 지켜내기 위한 투발루의 노력은
처절하다. 정부는 이산화탄소를 조금이
라도 줄이기 위하여 자동차나 오토바이
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자전거를 사용
토록 권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주민들
대다수는 탈출을 계획하고 있기도 한다. 신동호 기자
국민일보 2007년 7월 16일
디지털타임즈 2008년 12월 10일
Save Earth, Save Us : http://eco.joins.com/
에너지관리공단 : http://www.kemc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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