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왕경인과 지방인의 구분
1. 왕경인을 대상으로 한 골품제
2. 지방민을 대상으로 한 외위제
나. 민의 존재형태와 부담
1. 노예론자의 입장
2. 봉건론자의 입장
3. 논쟁의 의의
4. 민의 존재와 성격
5. 토지소유의 형태
6. 수취형태
읍락들은 상호간의 경쟁과 침략 속에서 고대국가로 발전
삼국의 국가 구성
: 국가의 중추를 이룬 중앙세력집단
: 중앙세력에 예속된 지방 세력
가. 왕경인과 지방인의 구분
1. 왕경인을 대상으로 한 골품제
골품제 신라가 중앙집권적 국가체제를 갖추며 정비한 신분제
법흥왕대, 골품제의 법제화
: 왕족을 대상으로 한 골제
: 왕경내의 일반 귀족들을 대상으로 한 두품제진평왕대, 8개의 신분
: 성골과 진골 · 6두품~1두품
ⅰ. 골제
고위 귀족들은 대개는 과거 서라벌 신지의 후예,이사금이나 마립간의 후손
자신의 신분이 왕의 후예임을 드러냄
‘왕의 후손’, ‘ㅇㅇ왕의 골족’
율령의 신분체계 내에 최고 귀족 신분으로 별도위치에 둠
성골신분의 왕족과 진골신분의 왕족으로 나뉨
강만길, 『한국사 4』
전덕재, 『한국고대사회경제사』
김기홍, 『삼국 및 통일신라 세제의 연구』
역사비평 편집위원회, 『한국 전근대사의 주요 쟁점』
『한국고대사논총 4』―「6~7세기의 토지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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