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문명과인간의가치] 인간이 환경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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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술문명과인간의가치] 인간이 환경을 지배한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줄거리
2. 인간-자연의 관계를 다룬 이론
3.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가 주는 의미
-환경가능론적 관점
4. 환경가능론의 실제사례

본문내용

논제 : 자연이 인간을 지배하는가? 아니면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는가?
12조: 인간이 자연을 지배한다(환경가능론)

1.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줄거리.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는 인간이 자연의 상위자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지만, 나우시카가 사는 세계는 그렇지 않다. 그 곳에서 있어서 인간은 단순히 작은 존재일 뿐이며 생존의 위험마저 느끼고 있다. 마스크 없이는 5분도 숨쉴 수 없는 부해(腐海)의 숲, 죽어서부해의 모판이 되는 오무(王蟲). 그 것들을 달갑게 여기지 않으며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제거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토르메키아는 잠들어 있는 거신병을 깨워 부해를 없애고 주변나라를 점령하려 한다. 포로국인 페지테는 그런 침략에 대항을 하고, 숲을 키워가며 살아가던 바람계곡은 항거하지 않을 수 없어, 자신들의 사상을 계속 이으려 한다. 나우시카는 부해에서수집한 포자를 지하에서 퍼올린 깨끗한 물과 모래에 심어서, 독을 내품지 않는 지하정원을 만들고 오염의 원인이 흙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이 인간이며, 회생가능성의 상징인 지하정원이 다시금 인간의 어리석음에 사라지게 됨에 슬퍼한다. 그렇지만 부해의 지하에서 부해의 나무는 독을 흡수해 죽으면서 깨끗한 흙을 만들고, 오무가 그 숲의 파수꾼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정(自淨)하려는 자연의 노력의 성과를 보며 나우시카는 너무 기뻐 눈물 흘린다. 결국 해로운 것은 부해가 아니라 어리석은 인간들 쪽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인간 자신이 발톱을 세워 상처 입힌 자연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우리 인간이 아니고서는 없을 것이다.

2.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룬 이론에 관한 설명

우리 인간은 현대로 접어들게 되면서 무한한 자연을 개발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해왔다. 그리하여 건축, 문화, 주거, 의복 등 환경보다는 인간에게 초점이 맞춰 졌으며 과거 동양의 환경결정론과는 상반되는 서양의 환경가능론이 더욱 강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환경가능론으로 인한 환경파괴 등과 같은 적지 않은 부작용들을 과학기술로 예방. 해결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단, 환경가능론을 설명하기에 앞서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다룬 이론이 크게 네 가지로 나뉘어 질 수 있다.

① 환경 결정론

자연 환경이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절대적으로 보는 환경론적 견해를 환경 결정론이라고 한다. 독일의 지리학자 라첼(F. Ratzel)은 인류의 생활과 역사는 자연 환경의 영향에 의해 규제된다고 함으로써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자연 과학적인 법칙에 의해 설명하려 하였다. 인간의 생활은 그들이 살고있는 자연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견해로 인간의 행동, 민족성, 왕조의 성쇠까지도 자연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하였다.
Ex) 겨울이 길고 추운 지방의 가옥 구조는 폐쇄적이다.
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거칠고 더운 지방의 사람들은 온순하나 근면하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