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관리] 직무성과주의 관점에서 직무관리의 이슈와 해결책
2. 직무분석
3. 직무분류
4. 직무평가
5. 성공적인 직무관리를 위한 4원칙
직무관리의 가장 선행이 되는 직무분석(Job Analysis)은 조직이 요구하는 일의 내용과 요건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필요한 직무정보를 제공하는 과정이다. 직무분석을 할 때 범하기 쉬운 잘못된 생각 중의 하나가 직무분석만으로 직무중심의 인사제도를 실현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직무분석은 인력을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현재의 상태를 파악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이므로 그 결과가 개선을 위해서 이용될 때만 그 목적이 달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직무분석이 끝났다고 해서 그것으로 모든 일이 해결되었다고 볼 수 없고 평가, 보상, 경력개발 등 인적자원관리 전반에 활용될 때 그 존재의미를 찾을 수 있다.
직무분석의 실행 과정 중 유의할 점은 뚜렷한 목적 없이 직무분석을 실시하게 되면 직무분석 과정에서 목적의식이 희박해지고 그 활용도 미숙하여 직무분석에 대한 저항과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직무분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직무분석의 취지와 목적 및 필요성을 전 사원들에게 정확하게 이해시키고 직무분석에 협조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직무분석을 통해 직무명세서 등의 산출물을 얻을 수 있지만 직무성과중심 인사제도를 실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기술서(Job Profile)이다. 직무기술서는 직무목적, 세부 과업의 책임 및 활동, 직무요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직무기술서가 개개인이 수행하는 직무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직무기술서는 직무의 세세한 내용 파악보다는 평가나 보상을 위한 직무의 역할 및 책임단계의 규명과 교육 및 훈련체계 개발을 위한 직무요건을 파악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직무茱行??작성할 때는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개별업무 내용을 나열하기보다는 역할 및 책임단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