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너무작아서 아름다운아이`를 읽고
이책은 다운중후군을 가지고 태어난 딸 김정의 어미니가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가며 딸을 끗끗이 살아갈수있도록 하기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정상적인 환경에서 교육받고 자란 29세,26세에 건강한 부부에게 정상이 아닌 비정상아 아이를 출산하면서 충격과 고통의 하루를 보내며. 태어난지 한달이 지난는데도 이름이 없어 안되겠다싶어 아이의 이름을 김정이라 이름을 지어주고.우리와 너와의 인연은 어떤 특별한 의미를 지녔을까 정아! 우리가 끗끗하게 한 인간으로 우뚝설수 있도록 열심히 키우고, 이제부터 다른생각도 하지않고 너와연관된 모든것들만 느끼고
생각하고,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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