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
물론 처음 이 책을 읽었던 어린시절에도 이렇게 짧았던 책이었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 친척누나가 읽 는 것을 보고는 나도 괜스레 따라 읽게 된 것 같다. 호기심이 가장 많 았던 나이에 접어든 어린이 중 하나인 나의 눈으로 보기에는 누나가 정말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았다. 그리고는 내 앞에서 이 책에 대한 자 랑을 늘어놓았다. 아직 어린 나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데도 말이다.
이것 때문에 처음으로 '갈매기의 꿈'이라는 그 때 나에게는 무척 어려 웠던 책에 손을 댄 것 같다. 나는 그 책을 읽기보다는 그림을 보며 대 강 훑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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