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한국 기업 말하는 창의성
1) 한국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2) 업종별 분석
3) 창의성 있는 인재를 원하는 이유
Ⅲ. 기업 실무자들이 말하는 인재상
1) CEO들이 말하는 인재상
2) CEO들이 말하는 창의성과 현실
3) 창의성의 현실적용 문제요인
Ⅳ. 한국 대표 기업들의 향후 방향
Ⅴ. 창의적 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
Ⅰ. 창의성이란?
1) 창의성의 여러 가지 정의
먼저 창의와 혁신에 대해 포드(Ford)의 CEO, 윌리엄 클레이 포드(William Clay Ford)는 “혁신은 기업의 미래를 가리키는 나침반과도 같다. 이제 포드의 핵심 전략은 혁신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CEO,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역시 “고객을 만족시키고 경쟁사를 이기는 유일한 해법은 혁신 밖에 없다”며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고 경영학자인 테오도르 레빗(Theodore Levitt) 교수는 혁신이란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새로운 방식으로 고부가가치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혁신의 본질이라는 의미이다. 그런데 이러한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창의성(Creativity)이다. 창의성이란 ‘새롭고 유용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 또는 과정’으로 정의할 수 있다. 기존의 상품이나 경쟁사의 상품과 차별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창의성이 없으면 혁신은 성공할 수 없다. 창의성 분야의 대가인 테레사 애머빌(Teresa Amabile) 교수 역시 “모든 혁신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창의성에서 시작된다.”며, 혁신의 출발점이 창의성임을 강조한 바 있다.
2) 유명 CEO들이 말하는 ‘창의성’
창의적인 인재로 손꼽히며 존경받는 경영인들은 이러한 창의적인 인재와 혁신적인 경영에 관해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애플을 이끌고 있는 스티브잡스는 창의성에 대해 “기존의 것과 철저히 다른 것을 중시한다. 또 기술보다 디자인의 독창성을 강조한다.”고 말했고, 아이리버를 디자인했던 국내 탑 디자이너 김영세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디자인 중심의 창의경영 기업으로 변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인 1위인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은 창의성에 대해 “창의력은 혁신의 씨앗이자 성장의 원동력이다. 창조적 인재를 더 많이 키워 미래를 대비하는 한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풍토를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말하며 창의적인 인재가 삼성에 필요한 인재임을 말하는 배경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철강왕 카네기는 “나는 항상 다른 사람들과 반대로 행동했다. 창의적 사고가 기회를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부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고, GE의 위대한 CEO 잭웰치는 “창의적인 조직이 살아남는다. 전 직원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라. 리스크를 감수한 직원도 포상하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현재 IT업계의 대표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게이츠 또한 자신의 성공 배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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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로빈슨의 '내 안의 창의력을 깨우는 일곱 가지 법칙'
세계경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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