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가 의 작 품 경 향
사 회 적 배 경
작 품 분 석
디아스포라와 핑궈리
생 각 해 보 기
한수영이 작가인 이유?
약사였던 그는 서른두 살에 셋째 아이를 낳고는 약국을 그만뒀다. 막내아이가 웬만큼 자라자 그는 소설을 쓰겠다고 결심
2002년 습작 1년여 만에 등단
“전북 임실의 집성촌에서 나고 자랐다. 생각이 깊으셨던 아버지 덕분에 초등학교 때부터 도시에서 공부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고향 친구들은 대개 공장에 취직해야 했다. 이름 없는 소수의 사람들에 대해 나는 항상 의무감을 갖고 있었다. 어떻게든 그들의 삶을 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책 소 개
2004년 장편소설 『공허의 1/4』로 제28회 수상
2002년 등단 이후 3년간 발표한 단편들을 모은 첫 소설집
표제작 『그녀의 나무 핑궈리』, 수상작
『나비』를 포함, 등단 후 발표한 구리 연』, 『벽』, 『피뢰침』, 『번지점프대에 올라서다』, 『꽃이 진다』 ,『스프링벅』의 총 여덟 편의 단편들을 모았음
『나비』, 『그녀의 나무 핑궈리』, 『번지점프대에 올라서다』 - 변두리 여성들의 신산한 삶을 바라보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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