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문일평의 생애와 활동
2. 문일평의 역사관
3. 역사학 체계
Ⅲ. 결론 ( 맺음말 )
참고문헌
호암(湖巖) 문일평(文一平) 선생은 교육자이며 ‧ 사학가 ‧ 언론인이다. 정확히 하자면 “언론이기보다는 문사(文士)” 라는 평가가 많았다.
1920년대부터 ‘역사 연구로 이름’(『조선일보』1926년 8월 12일 ) 이 알려진 유명한 사학자였다. 타계할 때 까지 「조선일보」지면에 역사칼럼과 사설을 정력적으로 집필하였다. 1939년 작고할 때 까지 34년 동안에 길고 짧은 글 150여 편을 신문 ‧ 잡지에 게재 했다. 이것은 200자 원고지로 따지면 1만 장에 육박할 듯 하다. 이 가운데 호암의 학문가 사고가 원숙해지고 일제의 압박이 심해진 1930년대에 쓴 글에서 ‘조선심(朝鮮心)’과 ‘민중’의 개념을 들 수 있다.
그는 글과 언론을 통한 문화 활동으로 우리 민족의 항일투쟁을 하였다. 이광수 ‧ 홍명희 ‧ 안재홍 ‧ 정인보 ‧ 한용운 ‧ 이병도 등 언론계 ‧ 학계 를 비롯한 당대 최고 지식인들과 시국에 대해 논의하기도 하였다.
지난 1995년 독립운동가로서의 공로가 인정되어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고, 2003년에는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되어 독립기념관에 그의 어록비가 세워졌다.
본론에서는 호암의 생애와 활동, 역사연구 , 역사서술 등 을 살펴 보기로 하겠다.
「 한국과 한국인 Ⅱ」 , 일신서적공사 - 문일평 1986
「 문일평 1934년 」, 살림출판사 - 문일평 지음 이한수 옮김 2008
「 호암사논호암선집」 , 현대실학사 - 문일평 지음 정해염 옮김 1996
「 소년 한국 역사」 , 교학사 - 문일평 1992
사진 출처 - 네이버 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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