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 아모레퍼시픽의 역사
1) 역사
2) 연혁
2. 기업형태
3. 재무정보
1) 연도별 그래프
2) 연도별 대차대조표
4. 분야별 사업현황
1) 화장품 사업
2) 생활용품 및 녹차 사업
3) 해외 사업
5. CEO 서경배의 경영철학
1) 외유내강형의 CEO
2) 약력
6. 경영전략
1) 신바람 경영
2) 녹색경영
3) 나눔경영
4) 윤리경영
7.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성공사례
1) 설화수
2) 라네즈
3) 헤라
참고자료
1956년 세운 미용재료상 ‘화성사’가 그 시작이다. 서 회장이 미용기술학교이자 태평양화장품 등 각종 미용재료를 팔던 화성사에 기대했던 것은 실수입보단 ‘입소문’이었다. 당시 뷰티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발사와 상인 등 이른바 ‘여론 주도층’들을 한자리에 모아 자연스레 태평양 제품을 홍보하려는 목적이었다.
1964년 시작한 ‘여성 방문판매제도’는 보수적이던 당시 사회 분위기로선 혁명에 가까운 전략이었다. 당시만 해도 남의 집 문을 열고 들어가는 일이 쉽지 않았던 터라 지역 여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면장 부인이나 고학력 여성을 위주로 판매원을 뽑았다. 교육을 통해 미용 기술과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한 이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자 곧 매출 증가와 브랜드 이미지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현재에도 방문판매는 아모레퍼시픽 실적의 상당수를 차지한다. 2008년 기준 3만3000명에 달하는 이들 여성 판매원 ‘아모레 카운슬러’가 관리하는 고객만 300만 명이고 이들의 지갑에서 5300억 원이 나왔다.
유통 혁신은 21세기에도 변함없이 통했다.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꾸준히 호황 시절 실적을 유지 중인 아모레퍼시픽이 인정하는 성공 비결은 ‘아리따움’. 아리따움은 아모레퍼시픽 제품만 판매하는 지정판매 체인점으로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였다. 단순한 화장품 가게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고객들의 피부 고민에 대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보인다는 평가에 힘입어 아리따움은 2008년 말 전국 890개 매장에서 2009년 4월 950개로 늘었다.
• 동아일보 경제 김지현 기자 2009.05.09
• 머니투데이 경제 박희진 기자 2008.06.18
• 서울신문 홍희경기자 2009.05.06
• 아시아투데이 경제 윤경숙 기자 2009.02.28
• 문화일보 경제 방승배기자 2008.06.02
• 서울신문 김태균기자 2007.04.20
• 한국경제 경제 이계주 기자 2009.05.28
• 한경비즈니스 http://www.kbizweek.com
• 매일경제 2007.07.08
•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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