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 여지가 있다."
우리들이 직장을 자신의 마음대로 쉽게 바꿀 수는 없다하더라도 그 직장에서 어떤 태도로 일을 할 것인가는 자신이 매일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말이다. 직장에서의 하루는 어떤 태도로 사무실의 문을 여느냐에 따라 천지 차이로 달라진다. 또한 직장의 질은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좌우되며,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관계의 질에 따라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