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열국지 -풍몽룡
또 책의 내용을 읽어 보지 못한 다른이에게 소개해 줄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렇게 적으려 한다.이제 부터는 어떤 책이든지 간에 다 읽었다면 반드시 이 독후감을 하려고 한다.
내가 삼국지 10권을 예전에 박종화 역을 읽었고, 최근에 이문열 평역을 읽었으나, 쉽사리 기억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부터 라도 쓰려한다. 지금 어머니와 싸워서 기분이 몹시 안 좋다. 하지만 이런 글솜씨는 잘 나올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그리고 부디 내가 순수하고 쉬운 말만 골라 쓸수 있도록 되기를 바란다.
1.열국지
(1).제1권
여러 사람들이 물을 것이다. '아니, 왜 전체를 다 읽고 쓰지, 1권만 읽고 쓰냐'고. 그러나 이유가 있다. 아까 말했듯이, 삼국지 전체를 다 읽고 나서는 세부사항 뿐만아니라, 중요한 내용도 잘 기억이 되질 않았다. 그래서 동생 친구의 독후감을 부탁받았을때 참으로 애를 많이 먹었다.(한참 책을 뒤적이며 독후감을 겨우 썼다.-그 결과 선물도 받았지만.히히)
얼마 안있어 다가오게 될 논술 시험을 대비해서라도 이렇게 연습삼아라도 글을 쓰는 것이다. 자, 그러면 쓸데 없는 말은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나.
열국지를 읽으면 딱 두가지 생각이 우선 떠오른다. 그 하나는 복잡하다...라는 생각이고, 또 다른 생각은 갈수록 재밌어 진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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