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아시아 경제현황 및 전망
한국과 교역 평가 및 전망
중동 아시아 물류
국가수 : 13개국
인구 : 1.9억명
(2.9%)
1인당 GNI : 5,200 $
GNP : 9,880억 $
한국과 교역량 : 743,3억 $
(129.2억 $ / 614.2억 $)
종교, 언어적 단일 문화원 :
이슬람교 & 아랍어
세계 최대의 에너지 자원 공급처 :
석유(매장량 : 62%, 생산량 : 32%)
가스(매장량 : 40%, 생산량 : 10%)
잠재적 분쟁 발생 위험의 상존 :
VS 이스라엘, 서방 선진국, 중동국가들 간
지역적
특 성
보유자원이 풍부한 나라 일수록 경제 개방, 다변화 정도는 낮은 것을 알 수 있음.
흔히, 나이가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부를 많이 축적하고 있는 사람일 수록 변화에 둔감하며 부정적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이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동 아시아 모든 국가들이 동시에 경제 개방 및 다변화 정도를 높여 속도감 있는 개혁을 추진해 각 국가별 경쟁력을
높이는 것보다 점차적으로 발전을 해 나아가는 것이 전체적인 관점에서 나을 것으로 판단됨.
중동 아시아 물류 - 철도 인프라 계획
현재철로의 복선화율 28%(1,446km), 전기 신호시스템(elec-trical signalling)을 갖춘 구간은 전체의 11.5%에불과하며, 화물열차의 평균 운행속도도 시간당50~70km 정도에 그쳐 시설개선과 철도 인프라확충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집트국영철도(EgyptianNational Railways, ENR)사는 수에즈운하 인근 의 이스마일리아(Ismailia)에서 가자(Gaza)지구 라파(Rafah)까지 이어지는 225km의 신규노선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노선은 나일강 삼각주와 시나이 반도, 인근 국가들 간의 화물량 증대를 바탕으로 구상되어 추진되고 있다. 특징적으로 이스마일리아~라파 노선은 수에즈 운하를 가로질러 건설되는데, 운하를 이용하는 선박들의 통항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세계 최장의 640m 선개교(旋開橋, swing bridge)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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