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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국어 정리 레포트
소개글
[국문학]변강쇠가에 나타난 웃음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작품은 다른 판소리계 소설과는 달리 사설과 소설본이 뚜렷한 차이를 지닌 채, 소설본으로는 전하지 않는다. 동리(桐里) 신재효가 개작한 밖에 전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판소리 사설에서 소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대중적 생명을 누리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1920년대 이후로 는 불리지 않게 되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몇 가지가 제시된 바 있다. 그 하나는 내용이 음란하여 조선 후기에 주로 판소리 향유 층이었던 양반층에게 소외당함으로써 명맥을 유지하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다른 한쪽은 는 작품 후반부에 나타나는 무속 제의성 때문에 창자들이 부르기를 꺼리고, 혹은 민중을 대표하는 변강쇠의 파멸이 민중들의 소외를 이끌었다는 주장이다.
변강쇠가는 내가 읽어본 판소리 중에서 가장 따분한 것이었다. 물론 실제의 판소리는 글로 읽는 것과는 다를 것이다. 그리고 창자가 부르는 분위기에 따라 다를 것이다. 하지만 다른 모든 상황을 평범하다고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여기에 웃음의 원리로 를 바라볼 필요성을 느낀다.
참고문헌
한국고전문학전집,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김태준 역주 1995
한국 육담의 세계관, 국학 자료원 김선풍 외 1997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1, 주강현 한겨례신문사 1994
원리를 알면 공자도 웃길 수 있다, 이현비 지성사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