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독후감] 헨리데이빗소로우 `시민의불복종`을 읽고
2. 시민의 불복종의 탄생 일화
3. 시민의 불복종
4. 마치며...
이 글은 헨리 소로가 쓴 것으로 미국이 멕시코로 영토를 화장하고 노예제도를 인정하는 시대적인 배경을 갖고 쓰여진 글이다. 그리고 시민의 자격으로 하는 불복종의 의무에 관하여 쓴 글이다. 소로는 시민의 불복종 또한 국가의 의무라고 말하고 있고 그것을 실천에 옮길 줄 아는 실천력을 가진 사람으로 나에게는 보였다. 솔직히 이 책을 읽어서 아주 중요한 삶에 교훈이 되는 무언가를 얻고 작은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라고 다짐하게 만들거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만 나의 작은 부분을 깨닫게 해 줄거라고 생각한다.
2. 시민의 불복종의 탄생 일화
소로에게는 악법은 법이 아니다. 만약 정부가 불의의 법률을 강요하며 그 불의에 동참할 것을 요구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소로는 그것을 당당하게 거부하라고 말한다. 시민은 정부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 불복종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소로가 살던 시대에 미국 정부가 행한 불의는 노예제도 고수와 멕시코 전쟁이었다. 그는 이런 정부를 유지시키는 세금을 낼 수 없다고 생각하여, 6년 간이나 인두세를 내지 않았다. 그것을 그는 정부에 대한 자신의 선전포고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감옥에 갇혔다.
다음 날 아침 소로는 고모 마리아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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